[FETV=김선호 기자] 정관장의 프리미엄 키즈녹용 브랜드 ‘천녹 그로잉 키즈’가 우리 아이 밥태기 극복을 위한 ‘완밥송 챌린지’ 캠페인을 5월 1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자녀와 함께하는 참여형 캠페인으로 SNS를 활용한 마케팅을 본격화하는 양상이다.
‘완밥송 챌린지’는 밥태기를 겪고 있는 자녀와 함께 ‘완밥송’에 맞춰 율동을 따라 추는 참여형 캠페인으로, 챌린지 영상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완밥송’은 아이들이 식사 시간을 놀이처럼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된 노래로, 중독성 있는 가사와 경쾌한 멜로디, 따라하기 쉬운 포인트 안무가 특징이라고 정관장 측은 설명했다.
‘밥태기’는 ‘밥’과 ‘권태기’를 결합한 용어로, 어린아이가 밥에 흥미를 잃고 먹는 양이 줄거나 편식이 심해지는 시기를 의미한다. 정관장은 부모들의 ‘밥태기’에 대한 부담을 덜고, 아이와 함께 즐겁고 자연스럽게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챌린지 참여자 중 당첨자에게는 천녹 그로잉 키즈 1년치 이용권, 키즈 풀빌라 숙박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며, 참여자 전원에게는 네이버페이 포인트 5천 원을 증정한다.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정관장 공식 인스타그램(@kgc_official_)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관장 관계자는 “천녹 그로잉 키즈는 최고의 원료와 섭취 안전성을 내세워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프리미엄 키즈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 모두의 고민을 덜어줄 수 있도록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