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신동현 기자] 넥슨이 ‘메이플스토리’에 방탄소년단 진과의 협업 콘텐츠를 적용했다.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Origin’ 모바일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했고 컴투스는 KBO 리그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위메이드와 드림에이지도 이용자 초청 행사와 업데이트 등을 진행했다.
◇넥슨 ‘메이플스토리’, 진 컬래버 진행
넥슨은 ‘메이플스토리’에 방탄소년단 진과의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를 적용했다.
이번 협업은 ‘출근용사 김석진 리턴즈’ 형태로 진행되며, 진이 직접 게임 이벤트와 아이템 기획에 참여하고 NPC 음성 녹음에도 참여했다. 관련 영상은 총 4회에 걸쳐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이벤트 ‘진의 신비한 정원’은 보드형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사위를 활용해 이동하며 성장 비료를 획득하고 이를 통해 캐릭터 성장 아이템과 치장 아이템을 얻는 구조다. 레벨 구간별 성장 아이템과 경험치 보상도 함께 제공된다.
이와 함께 컬래버 기념 치장 아이템과 패키지 상품도 추가됐다.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사전 다운로드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Origin’ 모바일 버전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했다.
게임은 3월 24일부터 플레이할 수 있으며, 플레이스테이션5와 스팀 버전과 계정 연동을 지원해 플랫폼 간 연속 플레이가 가능하다.
출시를 앞두고 영웅 소환 재화와 장비 등 인게임 보상도 제공된다. 이용자는 최대 373회 규모의 영웅 소환 기회를 확보할 수 있다.
이 게임은 ‘일곱 개의 대죄’ IP 기반 오픈월드 RPG로, 멀티버스 설정과 협력 전투 시스템을 특징으로 한다.
◇컴투스, KBO 리그 공식 스폰서십 체결
컴투스는 ‘2026 KBO 리그’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정규 시즌과 올스타전, 퓨처스리그 등 주요 대회 전반에 걸쳐 협업이 진행된다. 경기 중계, 현장 이벤트, 가상광고 등 온·오프라인 활동이 병행될 예정이다.
컴투스는 자사 야구 게임 시리즈와 연계한 이벤트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위메이드 ‘이미르’, 이용자 행사 개최
위메이드는 ‘레전드 오브 이미르’ 이용자 초청 행사 ‘파트너스 데이’를 필리핀에서 열었다.
행사에는 이용자와 스트리머 등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신규 클래스 ‘룬 파이터’ 시연과 업데이트 로드맵이 공개됐다.
이용자 참여형 프로그램과 개발진과의 질의응답도 진행됐다.
◇드림에이지 ‘퍼즐 세븐틴’, 라이브 방송 예고
드림에이지는 ‘퍼즐 세븐틴’ 서비스 1주년을 맞아 라이브 방송 이벤트를 진행한다.
방송에서는 실시간 플레이와 함께 이벤트 및 쿠폰 보상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신규 코스튬과 경쟁형 콘텐츠 등 1주년 기념 업데이트도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