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글로벌 인기 모바일 리듬게임 ‘프로젝트 세카이 컬러풀 스테이지! feat. 하츠네 미쿠(이하 프로젝트 세카이)’의 국내 최초 단독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오는 3월 5일(목)까지 강남점 지하 1층 특설행사장(선큰행사장)에서 진행된다.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일본을 비롯해 전 세계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프로젝트 세카이’는 음악과 스토리, 캐릭터 세계관이 결합된 모바일 리듬게임으로 국내에서도 두터운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
행사장은 게임 세계관을 몰입감있게 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방문 고객은 현장에서 모바일 리듬게임에 직접 참여해볼 수 있으며, 대형 캐릭터 아트월이 설치된 포토존에서 사진 촬영도 가능하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프로젝트 세카이는 음악과 스토리, 캐릭터 서사가 결합된 대표적인 서브컬처 IP로 젊은 고객층 기반의 두터운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단순히 상품을 구매하는 공간을 넘어, 직접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백화점 공간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