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매일유업 브랜드 ‘피크닉’이 ‘스위트 레몬'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피크닉은 이번 신제품도 기존 피크닉 240mL 제품들과 동일하게 편의점 전용 판매 제품으로 240mL 용량과 실온 보관이 가능한 멸균포장팩으로 출시됐다고 밝혔다.
피크닉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젤라또 브랜드 ‘녹기전에’와 협업해 오는 2월 27일부터 3월 13일까지 15일간 팝업 이벤트를 연다.
매일유업 피크닉 관계자는 “피크닉 240mL 라인업에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상큼한 맛의 대명사인 레몬을 활용해 편의점 전용 네 번째 신제품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2년 만에 4천만 팩 판매라는 놀라운 기록을 달성할 수 있게 해 준 소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피크닉 스위트 레몬’은 따뜻해지는 날씨와 함께 찾아올 갈증을 해소해 줄 최고의 ‘봄 피크닉’ 음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