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김선호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신혼부부들의 로망인 특별한 허니문을 위한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다.
비아신세계는 지난해 8월 오픈 후 고품격 여정을 선호하는 고객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아왔다. 지난해 8월 대비 올해 1월 비아신세계 앱 접속 고객수는 84%가량 늘며 고품격 여행 플랫폼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이 같은 호응을 이어받아 다음달 11일까지 허니문 프로모션으로 통해 예비부부들에게 풍성한 혜택과 세밀하고 차별화된 고품격 여정을 제안하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 앞서 신세계는 340여 고객에게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허니문 여행으로 가고 싶은 여행지로는 ‘유럽’이 압도적 1위로 선정됐다. 또한 허니문 여행의 가장 희망하는 컨셉으로 ‘럭셔리한 휴식&프라이버시’라고 답한 고객이 제일 많았다.
비아신세계는 이에 맞춰 새로운 고품격 유럽 여행을 선보인다. 먼저 오스트리아에서 클림트와 모차르트의 영감을 그대로 쫓아가보는 여정을 내놓았다. 오스트리아 빈에 위치한 쇤브론 궁전의 애프터 아워 도슨트 투어를 포함한 3번의 도슨트 미술 투어와 낭만의 도시 프라하에서 스냅촬영 등이 포함돼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이탈리아에서는 돌로미티의 대자연 속 고품격 웰니스 리조트에서 숙박을 하며 결혼준비 과정의 피로를 회복할 수 있고 미켈란젤로의 대작을 감상하는 미술관 관람도 경험할 수 있다.
비아신세계가 선사하는 특별한 여정들은 오프라인 상담을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 특히 신혼부부의 예산에 맞는 최적의 맞춤형 일정을 제안한다. 사전예약을 통해 강남점과 센텀시티에 오픈한 트래블 컨시어지에서 전문 상담가가 1대1로 여행 상품 추천부터 예약, 결제까지 원포인트로 완벽한 허니문 여행을 계획할 수 있다.
또 상담 고객에게는 3% 여행 할인 쿠폰과 현지 스냅 사진 촬영, 객실 업그레이드 혜택이 주어지며 상담 후 SNS 또는 블로그에 후기를 작성한 고객에게는 신세계 상품권 5만원도 증정한다.
허니문 상담 후 계약금을 입금한 고객에게는 신혼 생활 준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혼수·예복·메가 메가 쿠폰팩까지 제공한다. 가전 3%, 가구·침대 5%, 베딩 5%, 메자닌 분더샵 예복 10% 할인 쿠폰이 포함돼 신혼집 꾸미기부터 예복 구입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허니문 상품 구매 금액이 VIP 실적에 최대 100%까지 반영된다는 점도 놓쳐서는 안 될 혜택이다.
자세한 내용은 신세계백화점 앱과 전화상담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이성환 상무는 "신세계백화점은 고객 설문 데이터를 직접 반영해 예비 부부가 진짜 원하는 허니문을 세밀하게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허니문 예약부터 신혼집 혼수 준비까지 비아신세계에서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