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명희 기자] 프리미엄 스시뷔페 <다이닝원>이 2026년 설 연휴를 맞아 매장별 휴무 일정을 공지했다. <다이닝원>은 초밥과 사시미를 중심으로 샐러드, 바비큐, 해산물, 파스타, 디저트까지 약 130여 종의 메뉴를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외식 브랜드다. 다양한 연령대와 취향을 아우르는 메뉴 구성으로 가족 외식은 물론 폭넓은 외식 수요를 충족시키고 있다.
명절 시즌에도 안정적인 운영과 품질 관리를 이어오고 있는 <다이닝원>은 현재 전국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매장을 운영하며, 지역별 특성과 고객 니즈를 반영한 매장 운영 방식을 적용하고 있다.
이번 설 연휴 기간에는 매장별로 운영 일정이 다르게 적용된다. 2월 16일(월)에는 일산탄현점, 창원점, 안동점이 휴무에 들어간다. 설 당일인 2월 17일(화)에는 울산점, 동백직영점, 동탄직영점, 해운대점, 대전점, 제천점, 화정직영점, 분당점, 명동점, 안성점, 부천상동점, 창원점, 안동점, 인천청라점이 휴무한다. 이어 2월 18일(수)에는 창원점과 원주본점이 휴무에 들어간다.
반면, 천호점, 청량리점, 대구반월당점, 발산점, 안산점, 청주점, 춘천점, 강릉점, 평택고덕점, 상암점, 광주상무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정상 영업을 이어간다.
<다이닝원> 관계자는 “설 연휴에도 고객이 안심하고 매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매장별 운영 기준과 식재료 관리, 서비스 품질 유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방문 전 매장별 운영 일정 확인을 통해 보다 편안한 외식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다이닝원>은 체계적인 매장 운영 시스템과 표준화된 품질 관리 기준을 바탕으로, 명절과 같은 성수기에도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이어가며 고객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