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트라이씨클의 유아동 전문몰 ‘보리보리’가 이어지는 추위와 개학 시즌을 맞아 ‘애프터 세일’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열리며 겨울 시즌 마무리와 신학기 준비 수요를 고려해 패딩 점퍼부터 보습 로션까지 패션·육아용품·식품을 큐레이션 해 최대 92%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먼저 베베쥬, 모이몰른, 드시모네 등 인기 브랜드 10곳을 선정해 특가로 구성한다. 겨울 시즌오프 아이템부터 봄 신상 제품까지 폭넓게 마련해 합리적인 쇼핑이 가능하다.
바쁜 부모들을 위한 연령별 큐레이션도 준비했다. 베이비, 토들러, 키즈, 주니어까지 연령대에 맞춰 올인원, 이유식, 실내 완구 등 필수 카테고리의 인기 상품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이와 함께 2월 설 연휴를 대비해 아동 한복을 특가에 선보이며 의류와 책가방, 준비물도 엄선해 제안한다.
보리보리 관계자는 “겨울 막바지와 새 학기를 동시에 준비해야 하는 시기인 만큼, 부모들의 쇼핑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혜택과 큐레이션에 집중했다”며 “겨울 시즌오프 쇼핑부터 봄 준비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