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애슐리퀸즈가 오는 1월 26일(월)부터 '2026 생과일 릴레이'를 시작한다. 그 첫 번째 주자로 패밀리 레스토랑 중 최초로 생체리를 무제한 제공하는 '체리위크'를 선보인다.
체리위크는 1월 26일(월)부터 2월 1일(일)까지 단 일주일만 진행되며 ▲생체리 바스켓(디너·주말) ▲생체리 포레누아(올데이)를 만나볼 수 있다.
'생체리 바스켓'은 애슐리퀸즈 매장에서 최초로 생체리를 무제한 제공하는 메뉴다.
'생체리 포레누아'는 프랑스어로 '검은 숲'을 뜻하는 포레누아를 애슐리 스타일로 재해석한 메뉴다.
일주일간의 체리위크가 끝나면 2월 5일(목)부터는 애슐리의 시그니처 시즌인 '딸기 시즌'이 시작된다.
애슐리퀸즈 관계자는 "애슐리를 사랑해 주시는 많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가장 맛있는 제철 생과일 시리즈를 준비했다"며 "특히 ‘체리위크’는 패밀리 레스토랑 최초로 무제한 생체리를 선보이는 만큼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