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김선호 기자] 무신사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와 함께한 첫 번째 컬래버레이션을 ‘무신사 에디션’으로 단독 발매한다. 무신사 에디션은 무신사만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제품이거나 무신사가 선정한 브랜드 및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인증하는 공식 마크다. 이번 에디션은 푸마와 무신사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컬래버레이션으로 두 브랜드의 정체성을 결합한 코브랜딩 로고를 새롭게 적용해 패션과 스포츠의 경계를 넘나드는 특별한 아이템을 제안한다. 특히 이번 컬래버 발매와 함께 평소 감각적인 사복 패션과 독보적인 분위기로 주목받는 레드벨벳 슬기가 참여한 캠페인 화보를 공개해 기대감을 높인다. 슬기는 이번 화보에서 컬래버의 핵심 무드인 스포티함과 페미닌한 감성을 극대화한 총 4가지 스타일의 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연출된 퍼포먼스가 아닌 움직임이 시작되는 순간에 집중한 촬영 방식으로 정제되지 않은 에너지가 담긴 수준 높은 비주얼 아카이브를 완성했다. 화보 속 슬기는 푸마의 상징적인 T7 트랙 라인을 재해석한 우븐 자켓과 하이브리드 스니커즈 ‘슬립캣’ 등을 착용해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냈다. 이번 협업의 제품군은 자켓, 팬츠, 스커트 등 14종의 의류와 4종의 슬립캣 스니커즈
[FETV=김선호 기자] 롯데쇼핑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은 3월 8일까지 '리스타트 온'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리뉴얼을 통해 강화된 브랜드 탐색 기능을 고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참여형으로 준비됐다. 롯데온은 고객이 취향에 맞는 상품을 더 쉽게 발견하고 자연스럽게 탐색할 수 있도록 UI·UX를 개편했다. 특히 선호 브랜드를 전면에 배치하는 홈 화면, '좋아요'와 '브랜드'가 신설된 홈 하단 등으로 고객이 선호하는 브랜드를 중심으로 상품과 혜택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 기간 중 롯데온이 선정한 참여 브랜드를 둘러보고 스토어 우측 상단의 '좋아요'를 누르면 시크릿 쿠폰을 발급받을 수 있다. 브랜드에 대한 '좋아요' 선택 횟수가 많아질수록 할인 혜택도 커진다. 좋아요 5회·10회·15회 달성 시 단계별로 랜덤 팝업이 노출되고 해당 팝업을 통해 시크릿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최대 100만 엘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리스타트 온 참여 브랜드사 전용 할인 쿠폰도 발급한다. 참여 브랜드로는 에스트라, 비플레인, 드헤베, 아티드, 매너그램, 니티드, 로브로브, 이에르로르, 소니, 하이드로플라스크 등이 있다. 리뉴얼을 기념해 롯데 계열
[FETV=이건우 기자] 농심이 네슬레코리아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3월부터 네슬레의 커피와 제과 카테고리 약 150개 제품의 국내 오프라인 유통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농심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자사가 보유한 국내 최고 수준의 영업망과 네슬레의 브랜드 파워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심에 따르면 농심이 맡게 될 커피 카테고리는 네슬레의 핵심 사업군 중 하나다.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스타벅스 앳홈’ 브랜드가 있다. 또한 농심은 네슬레 제과 브랜드 ‘킷캣’ 과 호텔, 레스토랑 등 푸드 서비스 채널 시장 확대를 위해 네슬레의 B2B 브랜드인 ‘매기(Maggi)’, ‘부이토니(Buitoni)’ 제품도 판매한다. 농심 관계자는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이끌어온 농심의 유통 노하우를 통해서, 네슬레 제품이 국내 소비자들에게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네슬레코리아 관계자는 “네슬레 제품들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라며 “양사의 강점을 적극 활용해 해당 카테고리 전반에서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FETV=이건우 기자] 대상 청정원이 브랜드 론칭 30주년을 맞아 배우 임윤아와 함께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3일 밝혔다.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 모델로는 배우 임윤아를 발탁했다. 대상은 신규 모델 임윤아와 함께 제작한 브랜드 캠페인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지난 1일 캠페인 티저 영상을 먼저 공개했으며 연내 ‘우리가 원하던 오늘’을 주제로 총 3편의 테마별 영상을 단계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청정원 브랜드 캠페인 영상은 청정원 공식 유튜브 채널 '청정원 푸드캐스트'를 통해 먼저 공개되며, 이후 TV 광고 및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디지털 매체를 통해 송출될 예정이다. 박은영 대상 식품BU장은 “청정원은 이번 캠페인 콘셉트처럼 지난 30년간 ‘알게 모르게 맛있게’ 우리의 일상을 채워왔다”며, “단순한 식품 전문 브랜드를 넘어 소비자들의 맛있는 삶을 완성해주는 라이프푸드 전문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캠페인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FETV=김선호 기자]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를 운영하는 파라다이스세가사미는 지난 2월 27일 일본 대형 여행사 HIS와 현지 브랜딩 강화 및 상품 판매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HIS는 일본 내 개별 자유여행(FIT) 부문에서 1위에 올라 있는 여행사로 전 세계 약 58개국, 293개 거점을 보유하고 있다. 일본의 방한 관광산업을 선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 국내 인바운드 여행사 ㈜비에스글로벌도 파라다이스세가사미, HIS와 함께 MOU를 체결했다. HIS와 파라다이스세가사미가 MOU를 체결한 것은 올해로 세 번째로 HIS가 한국 호텔과 3년 연속 MOU를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지난해 10월, 전 세계에서 HIS의 임직원 약 1,000명이 파라다이스시티를 방문해 HIS의 연간 메인 행사인 ‘HIS World Convention’을 진행했다. 이번 MOU를 통해 각 사는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의 일본 내 인지도를 강화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객실 등 상품 판매는 물론, 이번 MOU에는 마이스(MICE) & 그룹 부문 책임자도 참여해 행사, 인센티브 관광 등 단체관광 분야의 규모도 확대될
[FETV=김선호 기자]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매트리스 체험을 통해 수면 취향을 확인할 수 있는 ‘슬립 라운지’ 프로그램을 플래그십 스토어인 시몬스 갤러리에서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시몬스 측은 전국 23개 시몬스 갤러리에서 우선 진행되는 슬립 라운지는 고객이 직접 선택한 매트리스를 경험할 수 있는 무료 체험형 프로그램이라고 전했다. 특히 보다 효과적인 체험을 위해 고객들에게 슬리퍼와 수면 안대 등을 웰컴키트로 증정하며 일부 스토어에서는 티 서비스 등도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FETV=이건우 기자] 남양유업이 어린이 대상 공장 견학 프로그램 ‘어린이 우유 탐험대’ 2분기 참가자를 3월 3일부터 6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유가 생산되는 전 과정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소비자 참여형 견학 프로그램이다. 남양유업은 어린이와 가족이 제조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식품 안전과 위생 관리 과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2026년 2분기 프로그램은 총 14회(월 4~5회) 진행되며, 회당 최대 35명이 참여할 수 있다. 소요 시간은 약 1시간이다. 참가 신청은 남양유업 공식 홈페이지 ‘프로그램’ 메뉴에서 가능하며, 신청 사연 접수 후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 결과는 3월 13일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세종 남양유업 천안공장장은 “어린이 우유 탐험대는 제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식품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투명한 생산 과정을 지속적으로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FETV=이건우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토탈 인테리어 기업 현대리바트는 가상공간 체험형 상담 서비스 ‘XR 디자인 스튜디오’의 정식 운영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XR 디자인 스튜디오’는 자체 개발한 고객 상담용 프로그램을 삼성전자의 확장현실(XR) 헤드셋인 '갤럭시 XR' 기기에 탑재해 제공하는 서비스로, 상담에 XR 기기를 접목한 건 국내 가구업계에서 이번이 처음이다. 단순히 가구가 배치된 조감도를 확인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실제 거주 중인 집에 가구가 배치된 모습을 생생하게 시뮬레이션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XR 디자인 스튜디오’는 상담 직원이 고객이 인테리어하려는 아파트의 3D 조감도를 리바트 데이터베이스에서 찾아 매장 안 상담용 PC 모니터에 띄우고, 이 도면에 고객이 구매하려는 리바트 가구나 리바트 집테리어 제품을 배치하면서 시작된다. 이후 고객이 XR 기기를 착용하면 앞서 작업한 조감도를 기반으로 생성된 가상 공간이 고객 시야에 나타나는 식이다. 컨트롤러를 조작하거나 고개를 돌려보면 해당 공간을 실제로 둘러보는 듯 가구를 배치했을 때 어떤 느낌일지 다양한 각도에서 미리 체험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현대리바트에 따르면 ‘XR 디자인
[FETV=이건우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이 명품관 웨스트 3층 리뉴얼을 통해 새로운 변화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명품관 웨스트 3층에는 최근 트립웨어 브랜드 ‘로우로우’ 오픈에 이어 ▲무신사 엠프티 ▲아더에러 ▲플랫폼플레이스 ▲지비에이치 ▲젤라또 피케 등이 26일 문을 열었다. 갤러리아백화점에 따르면 이번 리뉴얼은 최근 소비 트렌드가 ‘구매 중심’에서 ‘경험 중심’으로 변화함에 따라 층별 공간을 재구성한 것이 핵심이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새로운 브랜드 조합과 공간 재구성을 통해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은 2030 고객 및 외국인 관광객 등 신규 고객 확대를 위한 포트폴리오 다각화 차원의 재편”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의 취향과 트렌드를 만족시킬 수 있는 브랜드를 다양하게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FETV=이건우 기자] 현대백화점은 미아점 8층에 '니토리(NITORI)' 매장을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니토리는 일본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생활 용품을 비롯해 주방 용품·홈데코 상품·가구 등 폭넓은 상품을 판매한다. 선현우 신세계백화점 패션담당은 “출산율이 반등하고 봄철 외출 수요가 늘어나면서 유모차와 카시트 등 이동형 발육용품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유모차 페어는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비교, 체험할 수 있는 백화점 최초의 대형 행사로, 예비 부모와 영유아 자녀를 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