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대상웰라이프가 저당·고단백 영양 간식 ‘뉴케어 당플랜 저당 안심 크런치칩’ 2종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뉴케어 당플랜은 대상웰라이프의 혈당 관리 전문 식품 라인으로 일상 속 식사와 간식 선택에서 당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음료부터 식단형 식품, 간식류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다. ‘뉴케어 당플랜 저당 안심 크런치칩’은 당류는 줄이고 바삭한 식감은 살린 저당 스낵이다. 1봉(40g) 기준 185kcal, 당류 0.5g으로 설계돼 식단 관리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고 단백질(7g), 고 식이섬유(2.8g) 함유로 포만감을 높였다. 여기에 트랜스지방 0g으로 깔끔한 영양 설계를 구현했다. 또한 밀가루를 사용하지 않고 카사바와 녹두 등 식물성 원료를 사용한 글루텐 프리 설계에 튀기지 않고 구워내 담백하면서도 바삭한 식감을 살렸다. 감칠맛과 풍미를 살린 ‘페퍼솔트맛’과 ‘어니언맛’ 2종으로 구성돼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다. 한편 설 명절을 맞아 대상웰라이프몰에서는 2월 22일까지 ‘뉴케어 당플랜 설 명절 특별전’을 진행한다. 대상웰라이프 관계자는 “뉴케어 당플랜 저당 안심 크런치칩은 당 관리가 필요한 분들도 부담 없이
[FETV=김선호 기자]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설을 앞두고 '2026 설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짧지 않은 연휴 동안 가족들의 집밥 고민을 해결해 줄 종합 선물 세트는 물론 건강한 식단을 위한 닭가슴살 캔햄 세트, 혼자 보내는 설을 즐겁게 맞을 수 있는 간식 세트까지 풍성한 구성을 실속 있게 만나볼 기회다. 먼저 '하림 베스트 세트'는 다 함께 즐기기 좋은 하림의 대표 상품들을 담았다. 연령대나 기호 상관없이 모두 즐길 수 있는 동물복지 IFF 한입쏙 닭가슴살 스위트 바비큐, IFF 한입쏙 닭안심, 순진한 순살닭갈비 등을 포함해 다같이 모인 연휴에 반찬 고민을 단번에 해결해준다. 입문자를 위한 ‘하림 스타터 세트'에는 치킨너겟, 용가리치킨 등 튀김류부터 하림삼계탕, 냄비요리 닭두루치기 같은 국물 제품까지 함께 구성하여 하림의 다채로운 닭 요리를 아직 맛보지 못한 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유난히 기세가 강한 한파에 예년보다 쌀쌀한 설 연휴가 예상되는 가운데 온 가족이 둘러앉아 뜨끈하게 먹기 좋은 일품요리와 보양식을 담은 '프리미엄 HMR 세트'도 눈길을 끈다. ‘하림 냄비요리 세트'는 끓이면서 먹는 반조리 제품으로 고기, 채소 원물 그대로의 느낌을 최대
[FETV=이건우 기자]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Benson)’이 아이스크림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신제품 2종(쿠키샌드 4종∙썬데 3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신제품은 30일부터 1호점 압구정 ‘벤슨 크리머리 서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아이스크림 제품에 쿠키, 소스, 토핑 등 다양한 요소를 결합해 디저트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썬데(Sundae)는 아이스크림 한 컵에 시럽과 토핑을 얹어 먹는 미국식 디저트를 재해석했다. 베러스쿱크리머리 관계자는 “고급 원재료가 가진 맛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방식에 집중해 디저트 형태로 풀어냈다”며 “쿠키, 소스 등의 조합이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FETV=이건우 기자] 오리온은 새해를 맞아 건강한 식습관과 체중 관리를 시작하려는 소비자들이 간편하고 든든하게 한 끼를 챙길 수 있는 ‘닥터유PRO 단백질쉐이크’ 2종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닥터유PRO 단백질쉐이크’는 달걀 4개 분량에 해당하는 단백질 24g과 고구마 2개 분량의 식이섬유 5g을 담았다. 당 함량은 방울토마토 4개에 해당하는 2g으로 낮춰 당 부담 없이 든든하게 영양을 채울 수 있다. 특히 건강과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2030 여성 소비자를 위해, 최근 축구, 러닝 등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는 인기 유튜브 크리에이터 ‘히밥’이 기획 및 제작 단계에 공동 개발자로 참여했다. 맛과 식감, 식단 관리 등 히밥의 노하우에 오리온의 기술력을 더해 제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오리온 관계자는 “간편하면서도 맛과 영양 균형을 모두 고려한 제품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고단백 저당 설계에 바삭한 식감까지 더한 닥터유PRO 단백질쉐이크가 소비자들의 일상에 든든하고 맛있는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FETV=김선호 기자] 매일유업(대표이사 김선희, 곽정우, 이인기)과 자회사 매일헬스뉴트리션(대표이사 박석준), 그리고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하이(HAII, 대표이사 김진우)가 영양 솔루션과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을 결합한 미래형 건강관리 모델 구축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매일유업과 매일헬스뉴트리션이 보유한 과학적인 영양 설계 역량에 하이(HAII)의 인공지능(AI) 및 데이터 분석 기술을 접목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를 통해 개인에게 최적화된 영양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향후에는 건강 관리를 위한 DTx(Digital Therapeutics, 디지털 치료제) 영역까지 협력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3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영양관리 솔루션과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연결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데이터 기반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함께 기획하며, 중장기적 연구 및 사업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적용 분야로는 혈당 관리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영양 섭취와 건강 지표를 연계하는 디지털 기반 헬스케어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향후 인지 기능 저하나 근육이 감소하는 근감소증 예측 등 더욱 폭넓은 헬스케어
[FETV=이건우 기자] 하림이 ‘오!늘단백 밀크초코 스트로베리바&치즈케이크바’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신제품 ‘오!늘단백 밀크초코 스트로베리바’는 딸기의 상큼한 맛이 특징이며 ‘밀크초코 치즈케이크바’는 뉴욕 치즈케이크를 고스란히 담은 듯 부드러우면서 고급스러운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두 제품은 동물성인 우유 단백질, 식물성의 대두 단백질, ICBP(분리닭가슴살단백질) 3종의 복합 단백질이 최적의 비율로 설계되어 제품 한 개당 16g의 풍부한 단백질을 손쉽게 채울 수 있다. 식이섬유도 7,000mg 이상 들어있어 소화와 포만감 유지에 도움을 준다. 하림 마케팅팀 담당자는 “‘오!늘단백 초코바’는 맛과 영양, 대중성을 함께 고려해 출시 이후 약 1년간 많은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꾸준히 찾아준 제품”이라며 “이번 신제품은 디저트의 정석으로 여겨지는 스트로베리와 치즈케이크 맛을 더해 ‘오!늘단백’을 즐길 수 있는 선택지를 넓혔다”고 전했다.
[FETV=이건우 기자] 삼립이 겨울 인기 과일 딸기를 활용한 베이커리 4종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국내 논산 지역 농가에서 수확한 ‘설향딸기’를 원료로 사용했다. ‘눈 속에서 피어난 향기로운 딸기’라는 의미의 설향딸기는 순수 국산 품종으로, 과즙이 풍부하고 식감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당도가 높고 산도가 적절히 조화돼 베이커리 원료로 주로 사용된다. 신제품은 설향딸기 본연의 새콤달콤한 맛과 크림의 부드러움을 살렸다. 딸기 풍미의 촉촉한 크림을 듬뿍 담은 ‘설향딸기 상큼 크림빵’, 겹겹이 쌓인 빵 사이에 설향딸기 시트를 롤링하여 폭신한 식감을 강조한 ‘설향딸기 상큼 요팡’, 핑크빛 케이크 시트에 설향딸기 크림을 샌드해 달콤함을 강조한 ‘설향딸기 상큼 샌드케익’, 설향딸기잼을 사용해 버터바의 식감을 살린 ‘설향딸기 상큼 꾸덕파이’ 등이다. 삼립 관계자는 “겨울에 가장 맛있는 설향딸기를 베이커리에 접목해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각기 다른 매력으로 구현한 딸기 디저트를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FETV=이건우 기자] 파리바게뜨가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의 매력을 담은 신제품 ‘두쫀 타르트’를 23일 출시한다. ‘두쫀 타르트’는 진한 풍미의 초코 타르트지 안에 피스타치오 원물로 만든 고소한 피스타치오 페이스트와 밀로 만든 얇은 면인 카다이프를 듬뿍 채워 깊고 풍부한 맛을 구현했다. ‘두쫀 타르트’는 전국 가맹점에서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의 맛의 조화를 더욱 풍성하게 느낄 수 있도록 타르트 형태로 선보였다. 앞으로도 색다른 재미와 경험을 전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FETV=이건우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1월 29일부터 ‘2026 설 선물세트’ 본 판매를 시작한다. 프리미엄 한우를 비롯해 이색 선물세트와 K-디저트 등 다채로운 구성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설 명절 대표 선물로 꼽히는 한우 선물세트는 최상급으로 품질을 한층 더 강화했다. 대표 상품인 ‘9+ 특상한우’는 마블링 최고 등급인 No.9 이상의 한우 중 높은 육량 등급(도체중량∙등지방두께∙등심단면적을 종합해 판정)을 자랑한다. 도축장 경매 물량의 3~5% 이하인 최상위 품질로 엄선해 선보인다. 육질이 부드럽고 뛰어난 감칠맛이 특징이다. 갤러리아가 35년간 단독으로 선보여 온 ‘강진맥우’ 선물세트도 꾸준한 인기에 힘입어 전년 대비 세트 물량을 30% 확대했다. 강진맥우는 국내 최초 친환경 농업특구로 지정된 강진 옴천면에서 막걸리 발효 숙성 사료를 먹고 자란다. 일반 한우보다 육질이 부드럽고 지방 없는 살코기 부위에서도 고소한 맛을 낸다. 최상급 라인업을 포함한 한우 선물세트는 소포장 제품부터 프리미엄 구성까지 10만 원대부터 200만 원대로 만나볼 수 있다. 미식∙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이색 미식 선물도 준비했다. 세계 3대 진미 중
[FETV=이건우 기자] 현대백화점은 오는 23일부터 압구정본점 등 전국 전 점포 식품관에서 당도 기준을 17브릭스(Brix) 이상 선별한 고당도 감귤 'H스위트(H-SWEET) 17'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H스위트는 현대백화점이 과일의 당도, 크기, 신품종, 희소성 등을 기준으로 선별해 선보이는 프리미엄 청과 브랜드다. 이번에 선보이는 H-스위트 17은 당도 기준이 17브릭스 이상으로 평균 당도가 9~10브릭스인 일반 감귤보다 당도가 높은 게 특징이다. 제주위미농협과 협업해 연중 총 출하 물량 중 약 0.1%에 해당하는 특품만을 선별했다. 판매 가격은 4만원~4만5000원(1박스, 3kg)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