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TV=장기영 기자] 하나손해보험은 사내 바자회 수익금을 지난 26일 인천 서구 소재 연희노인문화센터에 전달했다. 하나손보는 배성완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물품 약 380점을 판매했으며, 수익금은 노인들의 복지 향상과 생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연희노인문화센터에서 진행된 전달식에 참석한 김지훈 하나손보 경영지원본부장(오른쪽 첫 번째)과 민신 센터장(두 번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하나손해보험]

[FETV=장기영 기자] 하나손해보험은 사내 바자회 수익금을 지난 26일 인천 서구 소재 연희노인문화센터에 전달했다. 하나손보는 배성완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물품 약 380점을 판매했으며, 수익금은 노인들의 복지 향상과 생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연희노인문화센터에서 진행된 전달식에 참석한 김지훈 하나손보 경영지원본부장(오른쪽 첫 번째)과 민신 센터장(두 번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하나손해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