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김선호 기자] 롯데쇼핑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이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뷰티 세컨앱 ‘트위즈’에서 체험단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온이 지난해 선보인 NPB '쿼터노트'의 제품을 다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다. 이번 행사에서는 롯데온의 단독 뷰티 브랜드 쿼터노트의 '원데이 틴티드 쉐이딩 타투' 2종과 '수퍼빔 틴티드 글로우 하이라이터'를 만나볼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2024년 롯데온이 개발한 NPB 라인업으로 쉐이딩 타투는 지속력을 강화한 자연스러운 윤곽 표현이 특징이며 하이라이터는 광채 오일과 미세 펄을 활용해 장시간 피부 광채를 유지하도록 설계했다. 행사 기간 동안 트위즈 전용 한정수량 체험 특가를 적용한다. 롯데온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 인기 브랜드 협업 등 트위즈를 기반으로 한 체험형 프로모션을 전개할 계획이다. 롯데온은 뷰티 세컨앱 트위즈뿐 아니라 쿼터노트·트윈웨일 등 자체 브랜드를 확대하며 뷰티 카테고리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같은 기간 동안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토리든의 신제품 '셀메이징 저분자 콜라겐 모공 탄력 마스크' 출시 기념 행사도 트위즈에서 단독으로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신제품을 최대 50% 할인한
[FETV=김선호 기자] 무신사가 K-팝을 비롯한 K-컬처 관련 상품을 한데 모아 소개하는 신규 서비스 ‘K-커넥트’를 이달 공식 론칭했다. K-커넥트는 K-팝 아티스트, 인플루언서 등 국내외 영향력 있는 인물과 협업한 패션 의류·잡화부터 굿즈, 앨범, 공연 및 전시 관람권까지 K-컬처 상품을 폭넓게 선보이는 전용 카테고리다. 서비스명에는 한국의 트렌디한 문화를 전 세계 팬들과 더욱 긴밀하게 ‘연결’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무신사는 2023년 론칭한 한정 발매 서비스 ‘무신사 드롭’을 통해 패션 아이템뿐만 아니라 아티스트 굿즈, 티켓 등 희소성 있는 상품들을 선보이며 주목받았다. 2024년부터는 ‘무신사 에디션’을 통해 아티스트 및 셀럽과 브랜드 협업 상품을 꾸준히 공개하며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해왔다. 앞으로는 K-커넥트를 통해 무신사 드롭과 무신사 에디션에서 선보였던 K-콘텐츠 상품을 더욱 확대하고 온·오프라인 채널을 연계해 큐레이션을 강화할 계획이다. K-커넥트는 패션 브랜드와 아티스트, 인플루언서가 협업한 컬렉션부터 앨범 발매까지 다양한 카테고리를 아우른다. 여기에 무신사에서만 만날 수 있는 굿즈, 포토카드 등 단독 특전이나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를
[FETV=김선호 기자] 서울신라호텔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위스키와 예술의 ‘장인정신’을 직접 경험하는 이색 클래스를 선보인다. 서울신라호텔 1층 ‘더 디스틸러스 라이브러리’에서는 ‘갤러리 이목’과 협업해 아티스트와 함께 크리스마스 오너먼트를 제작하는 위스키 클래스를 진행한다. 클래스는 위스키가 품은 ‘숙성의 시간’과 ‘손끝의 정성’이 공예 작품의 작업 과정과 닮아 있다는 점에서 착안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에는 갤러리 이목이 큐레이션한 아티스트 3인과 김미정 발베니 브랜드 앰배서더가 함께한다. 아티스트들은 위스키 장인이 오랜 시간 한 병의 위스키를 완성하듯 세라믹·자개·거울 등 각기 다른 매체로 시간과 정성을 재해석한다. 참가자들은 아티스트의 작품 세계와 영감을 나누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오너먼트를 직접 제작하며 색다른 크리스마스 경험을 즐길 수 있다. ‘핸드크래프티드, 위드 하트’ 클래스는 11월 29일부터 12월 13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와 4시,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여 아티스트는 11월 29일 세라믹 아티스트 왕고은, 12월 6일 자개 아티스트 박주빈, 12월 13일 메탈아트 아트피플 순으로 이어진다. 프로그램은 웰컴 크리스마스 칵테일
[FETV=장명희 기자] 마르디 메크르디(Mardi Mercredi)가 배우 윤승아와 함께 하는 ‘밤비 프로젝트’ 공개와 동시에 한남동 누아르 마르디 메크르디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밤비 프로젝트’는 윤승아의 반려견이었던 ‘밤비’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윤승아와 밤비와 가장 친한 친구였던 ‘아인’, 마르디 메크르디가 함께 기획했다. 12월 7일까지 한남동 누아르 마르디 메크르디 4층에서 진행되는 이번 팝업에서는 ‘안녕! 밤비야’ 스웻셔츠와 함께, 구매 고객을 위한 전사 프린팅 체험을 제공한다. 또한 마련된 포토존에서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밤비의 그래픽을 담은 ‘안녕! 밤비야’ 스웻셔츠와 반팔 티셔츠를 선보이며, 판매 수익 전액은 베이비박스 ㈜주사랑공동체에 기부된다.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플라워 마르디 그래픽에 아인이 직접 그린 밤비 일러스트를 더한 ‘안녕! 밤비야’ 스웻셔츠는 여유로운 실루엣으로 누구나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밤비의 이름을 재치 있게 표현한 그래픽 또한 눈길을 끈다. 스웻셔츠는 우먼부터 주니어, 키즈 라인까지 다양한 사이즈로 준비되어 있다. 12월 7일까지 누아르 마르디 메크르디에서 진행되는
[FETV=김선호 기자]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한국ESG기준원이 실시한 ‘2025년 KCGS ESG 평가’에서 직전 대비 1단계 상향된 ‘A등급’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KCGS는 국내 상장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환경, 사회, 지배구조 3개 부문에서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년 ESG 등급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GC녹십자는 환경 부문의 정량적 성과 개선 및 정보 공개 강화, 지배구조 부문의 제도 정비 등의 노력이 긍정적으로 반영돼 종합 등급이 상향됐다. 환경 부문에서는 중장기 탄소중립 목표 및 이행 전략, 이사회 차원의 기후변화 대응 체계 등 구체적 실행 방안을 구축했다. 정량 지표 기반의 환경성과 확대가 등급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사회 부문에서는 임직원 및 협력사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그에 대한 효과를 측정할 수 있는 지표를 세웠다. 더불어 불공정거래·부정경쟁 방지정책을 정립하고 직무별 준법 교육을 실시해 관리 체계를 강화했다. 지배구조 부문에서는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와 감사위원회 설치를 통해 거버넌스 체계를 정비하고 투명성을 강화한 것이 긍정적으로 평가돼 등급 향상에 기여했다. 김성열 GC녹십자 경영관리
[FETV=장기영 기자] 현대해상이 범(凡)현대가 현대자동차그룹과 손잡고 로봇 특화 상품 ‘딥테크 종합보험’을 출시했다. 현대해상은 24일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과 딥테크 종합보험 1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딥테크 종합보험은 이날 현대해상과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이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로봇 서비스 생태계 조성을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출시된 상품이다. 이 상품은 전통적인 영업 배상책임, 생산물 배상책임과 함께 해킹, 악성코드 공격 등 사이버 리스크로 인한 배상책임과 조사, 복구 비용 등을 폭넓게 보장한다. 또 로봇, 피지컬 인공지능(AI), 스마트팩토리 등 다양한 딥테크 산업 분야에서 필요한 첨단기술 관련 전문직 배상책임과 개인정보, 네트워크 보안 배상책임 등을 하나의 상품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 현대해상 기업보험부문장 윤의영 전무는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과의 협력을 통해 다가올 미래에 보다 안전하고 인간친화적인 로봇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다양한 방면에서 혁신의 속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FETV=장기영 기자] KB라이프의 요양사업 자회사 KB골든라이프케어는 24일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도심형 요양시설 ‘강동빌리지’ 개소식을 개최했다. 강동빌리지는 KB골든라이프케어의 다섯 번째 도심형 요양시설이자, 서울 강동권 최초의 프리미엄 요양시설이다. 총 144명을 수용할 수 있는 강동빌리지는 한강, 근린공원과 인접해 있으며, 최신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케어시스템’을 도입했다. 개소식에 참석한 정문철 KB라이프 사장(왼쪽 여섯 번째)와 안상봉 KB골든라이프케어 대표(첫 번째)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KB라이프]
[FETV=나연지 기자] 현대자동차·기아가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로보틱스 서비스 생태계 조성을 위한 보험상품 및 금융 연계 모델 개발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현대차·기아는 24일 서울시 종로구 현대해상 본사에서 현대해상과 ‘로보틱스 기반 보험 및 금융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 현동진 상무와 현대해상 기업보험부문장 윤의영 전무가 참석했다. 이번 협력은 로보틱스 기술 기반의 서비스 시장이 점차 확대됨에 따라 보험·금융 서비스와 연계해 로봇의 안전한 운영 체계를 고도화하고, 나아가 로보틱스 산업의 사회적 가치와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뤄졌다. 협약을 통해 양측은 ▲로봇 특화 보험상품 개발 ▲로봇 운영 리스크 관리체계 구축 ▲보험·금융 융합 및 신규 시장 공동 진출 등의 분야에서 협력한다.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 현동진 상무는 “로봇산업에 특화된 보험 및 데이터 기반 금융 서비스 모델을 정립해 로봇 기술의 상용화에 앞장서고 나아가 투자 안정성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해상 기업보험부문장 윤의영 전무는 “다가올 미래에 보다 안전하고 인간 친화적인 로봇 생태계를 조
[FETV=이신형 기자] 고려아연이 올해 3번째 ESG위원회를 개최하고 안전보건경영 현황 점검과 탄소 감축 추진 전략 등을 논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김보영 ESG위원장과 지난 8월 선임된 권광석, 제임스 앤드류 머피 위원을 비롯한 위원 4인 및 관련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1일 개최됐다. 안건으로는 ▲지난 3월 이사회에서 승인된 2025년 안전보건계획 이행현황 점검 및 대응 방안 수립 ▲스코프(Scope)3 인벤토리 완성 및 활용 계획에 대한 보고 등이 논의됐다. 먼저 고려아연 ESG위원회는 안전보건경영 시스템, 공정안전관리 등 안전보건계획을 점검했다고 전했다. 고려아연의 안전보건계획은 안전보건을 최우선 가치로 추구하고 전 구성원의 자발적 실천을 통한 안전보건 확보를 목표로 한다는 계획이다. 총 12개 항목의 115개 상세 추진활동계획으로 구성돼 있으며 고려아연은 3분기까지 이들 중 86%를 완료했다고 전했다. 고려아연은 나머지 계획들도 연중 지속 이행할 예정이며 나아가 개선 과제와 정책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2021년부터 진행중인 Scope3 온실가스 배출량 인벤토리 구축 결과 보고가 진행됐다. Scope3
[FETV=나연지 기자]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 사업장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대표이사 정일용)가 지난 22일 대전광역시 동구 자원봉사 공유주방에서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쿠키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대전시 공무원 50여명이 참여했으며,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의 베이커리 담당 매니저가 강사로 참여하고 장애인 직원이 보조로 함께해 쿠키 제작 과정을 지도했다. 참가자들은 안내에 따라 초콜릿과 과자 토핑을 올린 스모어 쿠키를 직접 만들었으며, 현장에는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가 자체 생산한 아몬드 머핀이 간식으로 제공됐다. 완성된 쿠키는 아동보육시설 대전자혜원, 민족사관 청소년 회복센터, 행복한집 급식소 등 대전지역 내 3개 복지시설에 전달됐다. 이번 봉사활동은 장애인 직원이 재능 기부 형태로 프로그램에 참여해 포용 가치를 실천하며 의미를 더했다. 한국앤컴퍼니그룹 관계자는 “추운 겨울을 맞아 소외된 이웃이 보다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봉사활동을 지원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