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지혜 기자] 노랑풍선은 23일 오후 2시 자사 웹페이지와 앱,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실시간 방송되는 ‘옐로LIVE’에서 브루나이 상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브루나이는 동남아시아에서 보기 드문 청정 자연과 이슬람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나라로, ‘동남아의 숨은 보석’이라 불린다. 석유 부국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혼자 여행 또는 여성끼리도 마음 편하게 여행을 떠날 수 있을 정도로 깨끗하고 안전한 치안과 도시 환경, 세계 최대 규모의 황금 사원, 원시 정글을 품은 국립공원 등 자연과 문화가 함께 어우러진 힐링 휴양지로 각광받고 있다. 이번에 옐로LIVE를 통해 선보이는 브루나이 상품은 3가지 라인업으로 고객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상품은 ▲합리적인 가격의 '왕복 항공권' ▲5성급 리즈쿤 호텔에서의 연박과 조식, 노쇼핑 및 자유 일정이 포함돼 있어 여유로운 여행이 가능한 ‘세미 패키지’ ▲선택에 따라 7성급 엠파이어 브루나이 호텔 혹은 정글 속 자연주의 숙소 ‘더 어보드 리조트’에서 숙박하며 노팁·노옵션·노쇼핑 정책으로 온전하게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는 '올인원 패키지'로 구성돼 있다. 특히 올인원 패키지는 꼭 들러
[FETV=이지혜 기자] 최근 식품업계가 유통 채널별로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 공략에 나서고 있다. 나이와 성별,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채널별 주 고객층이 다르기 때문에 이를 겨냥한 맞춤형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것. 종합식품기업 하림 역시 제품마다 입점 전략을 세분화하여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건강한 식단과 간편 요리를 중시하는 30·40세대가 주요 고객인 컬리에는 ‘동물복지 IFF 큐브 닭가슴살’을 론칭했다. 한 입에 먹기 좋은 크기에 맛있게 양념되어 있어 익히기만 하면 간편하게 맛볼 수 있는 제품으로, 일상식으로도 손색 없는 다양한 라인업이 준비되어 있다. 갓 잡은 신선한 닭을 개별급속동결하는 ’IFF(Individual Fresh Frozen)‘공법을 적용해 육질이 퍽퍽하지 않고 촉촉하다. 2020년 출시 이후 매년 높은 판매량을 보이며 올 상반기까지 누적 320만 봉 가까이 판매됐다. 창고형 마트에서는 냉동고에 쟁여두고 온 가족이 푸짐하게 영양간식이나 어른용 안주로 활용하기 좋은 대용량 제품으로 승부수를 띄웠다. 이마트트레이더스의 ‘통안심크런치텐더’가 대표적이다. 부드러운 닭고기 안심에 누룽지와 볶은 현미 가루를 입혀 튀겨내 바삭하면서 고
[FETV=이지혜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대표 김홍철)이 다가오는 겨울을 앞두고 다양한 먹거리와 패션 아이템을 선보인데 이어 동절기 따뜻하게 마실 수 있는 캔 버전 사케 ‘간바레오또상180ml’을 출시했다. ‘간바레오또상’은 “아빠 힘내세요!”라는 뜻으로 국내에서 가장 대중적인 사케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간바레오또상180ml’은 캔 버전으로 나와 온장고 진열 판매시 사케를 따뜻하게 데워 마시는 일본의 전통 ‘아츠캉’ 방식으로 음용이 가능하다. 따뜻하게 마시면 은은한 쌀 향과 부드러운 단맛이 조화를 이루며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간바레오또상’은 일본 정통 양조 기법으로 빚은 대중적인 사케로, 소주와 비슷한 알코올 도수지만 알코올 향이나 맛은 강하게 느껴지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고운 입자감으로 목 넘김이 가벼워 호불호가 없다. 다가오는 겨울철 차가운 날씨 속에서 따뜻한 한 잔이 주는 감성과 온기를 담았으며 캠핑, 등산, 골프 등 야외 활동시에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최근 사케를 즐기는 소비층이 이색주류에 관심이 높은 MZ세대로 확대됨에 따라 사케 시장은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다. 실제로 최근 MZ세대의 일본여행 증가로 일본 주류 문화 경
[FETV=이지혜 기자] CU가 경북 김천시에서 열리는 ‘2025 김천김밥축제’의 경연 대회 우승작을 상품화 한 ‘호두마요 제육김밥’을 전국에 출시하며 지역 상생 경영을 이어간다. 지난해 CU는 ‘제 1회 김천 김밥쿡킹대회’ 우승 레시피로 ‘오삼이 반반 김밥’을 선보였다. 해당 상품은 50만여 개가 판매되며 고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고 김천김밥축제와 지역 인지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지자체와 협력을 통해 지역 농가와의 상생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탠 것이다. CU는 올해도 김천시와 손잡고 경연 대회 우승작인 ‘호두마요 제육김밥(3600원)’을 오는 28일 내놓는다. 이 상품은 지난 8월 BGF리테일과 김천시가 공동 개최한 ‘제 2회 김밥쿡킹대회’에서 59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우승을 차지한 레시피로 만들어졌다. 심사에는 BGF리테일 간편식품팀장과 김밥 담당 MD, 개발자를 비롯한 업계 전문가가 참여해 평가했다. 김천 특산물인 호두를 사용해 만든 특제 호두마요 소스와 국내산 한돈 제육볶음을 메인 재료로 사용했으며 알알이 씹히는 호두의 식감과 매콤한 제육볶음, 마요 소스의 조화로 고소하면서도 매콤한 맛이 특징이다. 상품 포장에는 김천김밥축제 캐릭터인
[FETV=이지혜 기자] 대상 청정원이 자체 엠블럼 ‘LOWTAG(로우태그)’를 부착한 저당 소스 신제품 2종을 출시한다. 최근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저당·저칼로리 제품 수요도 빠르게 늘고 있다. 이에 대상 청정원은 식약처의 저(低)·무(無) 영양강조표시 기준을 충족한 제품군에 부착하는 자체 엠블럼 ‘LOWTAG(로우태그)’를 앞세워 다양한 요리에 폭넓게 쓰이는 대표 소스를 저당 버전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신제품 ‘LOWTAG’ 저당 소스는 남녀노소 모두가 즐겨 찾는 ▲저당 케찹 ▲저당 허니머스타드소스 총 2종으로, 알룰로스와 스테비아 잎에서 추출한 성분을 활용해 당류와 칼로리를 대폭 줄이고, 토마토와 겨자, 꿀 등 기존 소스의 핵심 원료는 살려 소스 본연의 풍부한 맛을 그대로 유지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대상의 자체 효소 기술로 직접 개발·제조한 알룰로스를 사용해 누구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저당 케찹’의 당류 함량은 100g당 4.8g, 칼로리는 35㎉로, 기존 케찹 제품** 대비 당류와 칼로리를 각각 80.2%, 66.7% 낮췄다. ‘저당 허니머스타드소스’ 역시 100g당 당류가 2g, 칼로리는 39㎉에 불과하며, 기
[FETV=이지혜 기자] 노랑풍선이 모로코 관광청과 협업해 ‘신비한 매력이 가득한 그곳, 모로코’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아프리카 북서부에 위치한 모로코의 독특한 문화와 자연경관을 보다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유럽과 아프리카, 동양의 문화가 공존하는 모로코는 사하라 사막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도시 등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여행지로, 최근 여행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출발 기간은 오는 2025년 11월 1일부터 2026년 5월까지이며, 여행 일정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두 가지 상품으로 구성돼 있다. 먼저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12일’ 상품은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주요 도시를 탐방한 뒤, 모로코 북부 및 중부 지역으로 이동해 푸른 도시 셰프샤우엔, 중세 도시 페스, 항구 도시 탕헤르, 붉은빛 시장으로 유명한 마라케시 등을 방문한다. 유럽과 인접한 모로코의 색다른 매력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일정이다. 또한 ‘모로코 완전 일주 8/9일’ 상품은 모로코의 핵심 도시인 셰프샤우엔, 페스, 카사블랑카, 라바트 등 북부부터 남부까지 주요 도시의 대표 명소를 두루 둘러보는 코스로, 메르조가 사막에서의 자유시간도 포함되어 보다
[FETV=이지혜 기자]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The미식(더미식) 장인라면 출시 4주년을 맞아 새로운 제품 광고 캠페인 ‘굳이 라면, 하나 때문에’를 공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글로벌 스타 배우 이정재와 함께 4년째 인연을 이어가며 촬영했으며, ‘진짜 재료로 제대로 만든 라면’이라는 메시지를 담아 소비자들에게 장인라면의 정통성과 차별성을 강조했다. 광고 영상은 노부부, 여성, 어린이 총 3가지 버전으로 제작됐다. 이들은 실제 장인라면을 오랫동안 즐겨온 충성 고객층으로, 각자의 진정성 있는 인터뷰를 통해 장인라면만의 차별화된 맛과 가치를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노부부 편에서는 “이건 속이 참 편해”, “아무거나 안 드시는 양반이라”는 대사를 통해 속 편안한 맛을 전달하고, 여성 편에서는 “관리하느라 잘 안 먹긴 하는데 얘는 먹어요”라는 대사로 자기 관리를 중시하는 소비자도 선택할 수 있는 라면임을 보여준다. 어린이 편에서는 “엄마가 이거 먹어도 된대요”라는 대사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제품임을 강조한다. 모든 광고는 “굳이 라면, 하나 때문에 20시간 고아낸 재료 그 자체의 감칠맛”이라는 내레이션으로 마무리되며, 장인라면만의 깊은 국물
[FETV=이지혜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요즘(YOZM) 저당 말차 그릭요거트’를 단독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한국식 요거트’가 K-푸드의 새로운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실제 GS25의 올해 1~9월 외국인 식품 매출 상위 10개 품목(알리·위챗·유니온페이 기준)을 살펴보면, 전통적인 외국인 인기 상품 ‘바나나우유’를 제치고 ‘요즘(YOZM) 그릭요거트(블루베리)’가 1위를 차지했다. 중국 SNS를 중심으로 과일이나 시리얼을 곁들여 즐기는 ‘K-요거트 먹방’이 유행하면서 한국식 요거트 문화가 외국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GS25는 외국인 고객 구매 1위에 달하는 ‘요즘(YOZM) 그릭요거트’에 세계적인 ‘말차코어(Matcha-core)’ 트렌드를 더해 ‘요즘(YOZM) 저당 말차 그릭요거트’를 기획했다. GS25는 건강함과 트렌드를 모두 잡은 프리미엄 요거트로 글로벌 고객 입맛을 사로잡는다는 계획이다. ‘요즘(YOZM) 저당 말차 그릭요거트’는 제주산 말차를 사용해 말차 본연의 깊은 향과 진한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원유와 유산균만을 사용한 그릭요거트 베이스로 꾸덕
[FETV=이지혜 기자] 롯데호텔 서울의 프렌치 레스토랑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이 서울시가 주관하는 ‘2025년 서울미식주간 100선(Taste of Seoul 100)’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은 미쉐린3스타 셰프이자 ‘요리계의 피카소’라고 불리는 피에르 가니에르(Pierre Gagnaire)가 총괄하는 국내 유일의 레스토랑으로, 예술적 감성과 정제된 미식의 정수를 선보이고 있다. ‘서울미식주간’은 서울 고유의 미식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한 서울시의 프로젝트로, 미식 큐레이터 및 전문가들이 서울을 대표하는 레스토랑과 바 100곳을 엄선해 매년 발표한다. 롯데호텔 서울은 이번 선정과 함께 서울시가 주최하는 ‘레스토랑 위크(Restaurant Week)’에 참여해 행사 기간 동안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 방문 고객을 위한 특별한 혜택을 마련했다. 레스토랑 위크 기간인 10월 27일부터 11월 2일까지 1주일간,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에서 메뉴를 주문하는 고객 대상 모엣샹동 임페리얼 브뤼(Moët & Chandon Impérial Brut )1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롯데호텔 서울 관계자는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이 세계적인 미식 도시 서
[FETV=이지혜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대표 김홍철)이 지역 우수 식재료를 활용한 전략으로 제주흑돼지를 채택해 내·외국인 수요 잡기에 나섰다. 세븐일레븐은 제주흑돼지 간편식 '제주흑돼지불백도시락'과 '제주흑돼지김밥'을 선보였다. 제주흑돼지는 국내 고객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들의 입맛까지 사로잡는 대표적인 제주 음식으로 꼽힌다. 제주관광공사의 '해외 소셜로 보는 제주 관심 콘텐츠 : 음식'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일본, 대만, 싱가포르 등 제주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 사이에서 흑돼지가 감귤, 커피와 함께 가장 선호하는 음식 중 하나로 나타났다. 외국인 편의점 선호세는 간편식으로도 이어졌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알리페이/은련카드 구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올해(1/1~10/21) 간편식 신장률은 도시락 40%, 김밥 60%, 햄버거 50%를 기록했다. 특히 불고기, 참치마요, 불닭, 전주비빔 등 K-식재료를 활용한 간편식들이 카테고리별 상위에 위치하며 외국인 고객들이 K-푸드의 매력적인 맛을 선호하고 있음을 명확히 보여준다. 100% 제주산 흑돼지만을 사용한 '제주흑돼지불백도시락'은 쫄깃한 제주흑돼지의 식감을 고스란히 살린 점이 특징이다. 메인 메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