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김선호 기자]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올리비바 오히블랑카’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올리비바 오히블랑카는 세계적인 올리브 생산지인 스페인 안달루시아 고지대에서 재배되는 희소성 높은 품종인 오히블랑카 올리브 열매를 사용했다. 오히블랑카 품종은 산뜻한 과일향과 허브향, 고소한 아몬드 등 다양한 풍미가 조화롭게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에 사용된 오히블랑카 오일은 산도 0.8% 미만의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중에서도 0.1%대의 저산도로 관리되는 프리미엄 오일로 올리브 재팬 2024 도쿄, 세계 식용유 국제대회 파리 등 다양한 국제 대회에서 수상한 이력이 있다. 올리비바 오히블랑카는 오일의 산패를 방지하는 개별 스틱 포장을 적용했으며 선물용으로 적합한 지관통 패키지를 사용했다. 신제품은 동아제약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와 공식 몰인 디몰, 카카오선물하기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올리브오일 전문 브랜드 올리비바가 스페인 대표 올리브 품종 피쿠알에 이어 희소성 높은 오히블랑카를 사용한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균형 잡힌 맛과 고급스러운 풍미가 특징인 올리비바 오히블랑카와 함께 일상의 건강한 변화를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FETV=김선호 기자]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의 클리니컬 코스메틱 브랜드 ‘웰라쥬’가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했다. ‘피부에 과학을 채우다라는 새로운 슬로건 아래 클리니컬 화장품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휴젤 웰라쥬는 이달 ‘리얼 히알루로닉 블루 100 앰플’을 시작으로 리뉴얼 제품을 순차 출시할 예정이다. ‘리얼 히알루로닉 블루 100 앰플’은 2020년 출시 후 5년 만에 누적 판매량이 480만개를 돌파한 대표 베스트셀러 제품이다. 로고와 제품 디자인 등 전반적인 비주얼 요소도 가독성을 높이고 클리니컬 정체성을 시각화했다. 리뉴얼 제품은 휴젤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된 히알루론산 특허 성분인 초저분자 히알水™와 크로스HA 네트워크를 적용해 보습 효과와 수분 지속력을 한층 개선했다. 피부 임상 전문 기관을 통한 진행한 인체적용시험에서도 수분 밀도 5배 증가, 30층 피부 속수분 충전, 100시간 보습 지속력을 입증했다. 휴젤 관계자는 “브랜드 리뉴얼은 HA 기술력과 피부 과학에 대한 웰라쥬의 브랜드 정체성을 더욱 명확히 한 것”이라며 “특히 꾸준히 축적된 히알루론산 연구 성과와 기술 개발을 바탕으로 휴젤의 독자 특허 성분을
[FETV=김선호 기자] 동작침법을 비롯한 한의통합치료를 통해 동안신경마비 환자의 증세가 기존 보고된 회복 기간보다 2배 이상 빠르게 개선된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는 동안신경마비 환자의 안구운동 및 시각적 기능 회복 등에 있어 한의통합치료가 효과적이라는 주장을 뒷받침한다. 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소장 하인혁)는 국내 동안신경마비 환자에 대한 한의치료의 임상적 효과를 분석한 연구 논문을 SCI(E)급 국제학술지 ‘메디신(Medicine, IF=1.4)’에 게재했다고 25일 밝혔다. 동안신경마비는 안구와 안검 운동을 담당하는 주요 뇌신경인 동안신경이 손상돼 눈의 움직임, 눈꺼풀 올림, 동공 반응 등에 문제가 발생하는 신경질환이다. 주로 안검하수, 복시, 외사시, 동공확대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일상생활에 상당한 제약을 준다. 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 정혁진 한의사 연구팀은 보존치료에도 호전되지 않는 동안신경마비 환자를 대상으로 외안근 동작침법을 주 치료법으로 하여 한의통합치료를 실시했다. 동작침법은 통증이 있는 부위 주변 혈자리에 침을 놓은 상태에서 한의사가 환자의 동작을 능동적·수동적으로 유도해 긴장된 근육 등을 풀어주는 침술이다. 해당 환자는 제왕절개
[FETV=김선호 기자] 광동제약(대표이사 회장 최성원)은 오는 30일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에서 개최되는 '무한도전 Run with 쿠팡플레이 in 부산' 공식 협찬사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무한도전 Run with 쿠팡플레이 in 부산'은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방송 20주년을 맞아 마련된 마라톤 행사로 10km 레이스와 함께 무한도전 테마 포토존, 특별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박명수, 정준하, 하하 등 무한도전 멤버들이 출연을 예고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광동제약은 참가자들이 레이스 전후로 수분과 활력을 보충할 수 있도록 음료 2종을 지원한다. 참가자 전원에게 사전 발송되는 '레이스팩'에는 '비타500 이온플러스'를, 완주자용 '간식팩'에는 '광동 옥수수수염차'를 제공해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비타500 이온플러스는 비타민C 500mg과 전해질을 함유해 수분과 에너지를 동시에 보충할 수 있는 이온음료다. 보존료와 착색료 없이 저칼로리로 설계돼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광동 옥수수수염차는 특유의 구수한 맛과 천연적으로 카페인이 미함유된 건강한 차음료로 남녀노소 누구나 매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광동제약은
[FETV=김선호 기자]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가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열린 ‘K-뷰티 부스트 뉴욕 2025’에 참가해 현지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8월 21일부터 27일까지 뉴욕한국문화원에서 글로벌 마케팅 플랫폼 기업 누리하우스 주최의 ‘서울 뷰티 메트로’를 콘셉트로 한 K-뷰티의 경쟁력을 알리는 행사로 국내 대표 뷰티 브랜드들이 참가해 현지 소비자 및 업계 관계자와 직접 소통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센텔리안24는 갤러리형 전시 부스와 마데카 크림, 마데카 프라임 등 주요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존을 운영했으며 현지 인플루언서와 뷰티 바이어, 유통 관계자들과 활발히 교류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강화했다. 이외에도 메가 인플루언서 ‘대성’과 함께하는 토크쇼를 통해 브랜드 스토리는 물론 단기간에 총 3000만회의 조회수를 기록한 콘텐츠 전략과 경험을 공유하며 현장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센텔리안24는 미국, 일본, 중국 등에서 주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제품을 판매하는 한편 현지 파트너사와 협력해 판로를 꾸준히 확대하며 해외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스타그램, 틱톡, 유튜브
[FETV=신동현 기자] 휴온스글로벌은 오는 9월 22일부터 장내에서 약 5억원 규모의 휴엠앤씨 주식을 취득할 예정이라고 22일 공시했다. 이번 매입이 완료되면 지분율은 기존 57.92%에서 59.08%로 늘어난다. 휴온스글로벌은 지난 5월에도 40만8757주(약 39억원 규모)를 매입했다. 휴엠앤씨는 코스메틱 및 의료용 용기 등을 생산하는 그룹 계열사로 2분기 연결 매출액 134억원, 영업이익 8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2% 늘었으나, 인건비 및 제조경비 증가로 영업이익은 40% 감소했다. 사업 부문별로는 글라스 사업 매출이 91억원으로 11% 늘었고 화장품 부자재 사업은 42억원으로 52% 성장했다. 작년에 인수한 유일산업 화장품 부자재 사업부문이 안착한 영향이다. 또 지난해 준공한 베트남 법인 ‘휴엠앤씨 비나’가 올 2분기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가며 생산량 확대와 원가율 개선에 따른 수익성 제고가 기대된다. 한편 휴엠앤씨는 6월 임시주총에서 5대 1 무상감자를 결의하고 최근 절차를 마무리했다. 상장 주식 수는 약 4904만주에서 980만주로 줄었으며, 자본준비금을 이익잉여금으로 전입해 결손금 보전 및 배당 재원 마련에도 나선다. 송수영
[FETV=신동현 기자] 동아에스티는 지난 21일 용인 연구단지에서 그래디언트 바이오컨버전스와 AI 기반 오가노이드 및 유전체 분석을 활용한 공동연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신약개발 과정에서의 예측 한계, 비용 부담, 장기화 문제를 극복하고 난치성 질환 치료제 개발을 앞당기기 위한 목적이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AI 기반 오가노이드 및 유전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신규 타깃 발굴 ▲환자 유래 오가노이드(PDO)를 활용한 항암제 유효성 평가 및 정밀의료 기반 약물 스크리닝 ▲역분화 줄기세포(hiPSC) 기반 뇌 오가노이드를 활용한 알츠하이머병·타우병증 등 난치성 뇌 질환 후보물질 검증에 협력한다. 그래디언트 바이오컨버전스는 임직원의 80% 이상이 연구 인력으로 구성된 기업으로, 약 1000종의 환자 유래 오가노이드(PDO)와 유전체(NGS)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오가노이드 뱅킹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 AI 플랫폼, 오가노이드,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CRISPR-Cas9) 기술을 통해 신규 항암 타깃을 발굴하고 있으며 iPSC 유래 오가노이드와 약물 스크리닝 서비스를 제공하는 오가노이드 기반 타깃 발굴 전문 기업이다. 이진
[FETV=신동현 기자] 동아에스티는 인공지능(AI) 신약개발 기업 크리스탈파이(XtalPi)와 면역 및 염증 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크리스탈파이의 AI·양자물리학·자동화 로보틱스 기술이 결합된 지능형 신약개발 플랫폼을 기반으로 진행된다. 양사는 해당 플랫폼을 활용해 면역·염증 질환의 신규 타깃을 발굴하고, 퍼스트 인 클래스(first-in-class), 베스트 인 클래스(best-in-class) 후보물질을 탐색할 계획이다. 크리스탈파이의 플랫폼은 ▲딥러닝 기반 분자 설계 ▲약물-표적 상호작용 예측을 위한 양자물리학·분자동역학 시뮬레이션 ▲자동화 합성 ▲핵심 약리학적 특성 검증 등 일련의 과정을 자동화해 신약 개발 속도와 탐색 효율을 높일 수 있다. 동아에스티는 후보물질의 타당성 평가, 약효·안전성 검증, 전임상 및 임상 전략 수립에 참여하며, 파이프라인 확대와 상업화 가능성도 함께 검토한다. 크리스탈파이는 MIT 출신 양자물리학 전문가들이 2015년 설립한 기업으로 생명과학 및 신소재 분야에서 글로벌 기업들과 협력하고 있으며 다수의 제약사와 공동연구를 진행 중이다. 존 왕(John Wang) 크
[FETV=신동현 기자] 광동제약은 여름철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기 위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광동제약 과천 본사에 방문한 헌혈 버스에서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진행됐다. 50여 명의 임직원이 헌혈 의사를 밝혔으며, 건강 기준을 충족한 지원자들의 헌혈은 혈액암 환자 등 긴급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광동제약은 2015년부터 매년 헌혈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으며, 혈액 수급이 특히 어려운 여름철에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활동으로 자리잡았다. 광동제약 보건관리자는 “생명 나눔의 기본 실천인 헌혈에 매년 동참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동제약은 헌혈 캠페인 외에도 소외계층 물품 기부, 재해 지역 구호 등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FETV=신동현 기자] 동아오츠카는 올해 1~7월 ‘포카리스웨트 이온워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7% 증가했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7월 1달간 매출은 전년 같은 달보다 474% 늘었다. 이온워터는 물처럼 가볍게 마실 수 있는 데일리 수분 보충 음료로, 인체 체액과 유사한 전해질 농도를 유지해 체내 흡수를 돕는다. 저칼로리·저당 설계로 색소·카페인·인공향을 배제해 산모들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동아오츠카는 7월 매출 급증 요인으로 무더위와 임산부 대상 베이비페어 참가 효과를 꼽았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맘카페를 통한 입소문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동아오츠카는 지난해부터 한국산후조리원협회와 협력해 임산부 대상 수분 섭취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