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이랜드월드(대표 조동주)에서 운영하는 취향 육아 쇼핑 플랫폼 키디키디(kidikidi)가 컨템포러리 키즈 브랜드 '드타미프로젝트'와 협업한 콜라보 '첫만남박스'를 2월 23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첫만남박스'는 출산과 육아 초기에 필요한 제품을 엄선해 구성한 키디키디의 대표 키트 상품이다. 키디키디는 2월 11일부터 2월 26일까지 첫만남박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26년 출산했거나 출산 예정인 부모라면 키디키디 공식 플랫폼을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2명에게 이번 첫만남박스를 선물로 제공한다. 첫만남박스는 24년 4월을 첫 론칭 이후 누적 13만 명 이상 예비 부모의 신청이 이어진 키디키디 대표 콘텐츠다. 키디키디는 엄선된 브랜드 큐레이션 및 고객 목소리를 반영해 실제 육아에 즉시 활용 가능할 수 있도록 키트를 구성한 것이 인기 비결이라고 밝혔다. 이번 키트는 첫만남박스 론칭 이후 최초의 협업 형태로 진행돼 의미가 크다. 드타미프로젝트와 콜라보한 첫만남박스는 키디키디에서 단독 및 한정 수량으로 출시된다. 이랜드 키디키디 관계자는 "드타미프로젝트의 대표 아이템인 캥거루슈트를 키디키디 단독 컬러로 구성해 이번 첫만남
[FETV=김선호 기자] 애경산업이 마포복지재단과 함께 자립준비청년, 고령 1인가구 어르신을 지원하는 ‘마포사랑 마음잇기’ 사업의 일환으로 ‘한과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 애경산업은 명절을 맞아 총 600만원 상당의 한과 선물 세트 220개를 지원했다. 해당 물품은 마포구 내 자립준비청년 51명과 고령 1인가구 어르신 169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이 이어지는 가운데 홀로 생활하는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더욱 절실한 시기”라며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이 되어 명절을 보내는 데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애경산업은 지난해 12월에 300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마포복지재단에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FETV=이건우 기자] 아모레퍼시픽 사내 자율봉사단 ‘앞나눔즈’가 4기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23년 10월 출범한 ‘앞나눔즈’는 자발적으로 앞장서 나눔을 펼치는 아모레퍼시픽 구성원의 모임이다. 앞나눔즈 4기는 160여 명의 임직원이 13개 조를 이루어 직접 기획한 나눔 활동을 약 5개월에 걸쳐 진행했다. ‘맘편한날’ 조는 홀로 양육을 책임지고 있는 다양한 국적의 미혼모 8명을 아모레퍼시픽 본사로 초청하여 전문 메이크업 서비스, 두피 진단, 스튜디오 프로필 촬영, 미술관 관람 등을 제공하고, 참가자들이 온전히 자신을 돌보며 내외면의 아름다움을 회복할 수 있게 도왔다. 광주, 전주 등에서 활동한 ‘세 개의 팀이 한 마음’이라는 뜻의 ‘31’ 조는 가을철 농촌 봉사 활동을 진행하며 직접 수확한 고구마를 전남지역의 소외계층에 전달했고, 크리스마스에는 사탕 꾸러미 100개를 정성껏 제작하여 직접 보호소에 있는 아이들에게 전달했다. 더불어 광주천과 전주천 일대 환경정화 활동도 꾸준히 진행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앞나눔즈 4기는 이외에도 청년 멘토링, 보육원 아동 지원, 시각장애인 마라톤 가이드 러너, 유기동물 보호소 지원, 등산
[FETV=이건우 기자] 매일유업(대표이사 김선희, 곽정우, 이인기)이 ‘2026년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에서 국내 유가공 부문 최초로 9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매일유업은 지난 2018년 처음으로 유가공 부문 1위에 선정된 이후 올해까지 한 번도 1위를 놓치지 않으며 9년 연속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특히 올해는 조사대상 산업을 통틀어 상위 30대 기업을 선정하는 ‘All Star 30’에도 이름을 올리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존경받는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매일유업은 ‘단 하나의 생명도 소중하다.’라는 기업 철학을 바탕으로 꾸준히 전개해 온 사회공헌 활동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대표적인 활동으로는 1999년부터 27년간 이어온 국내 유일의 선천성 대사이상 환아를 위한 특수분유(8종 12개) 생산, 선천성 대사이상 질환을 알리고 환아와 가족들을 응원하는 ‘앱솔루트 하트밀 캠페인’, 독거 어르신의 안부를 묻고 고독사 방지를 위한 우유안부 캠페인을 함께하며 (사)어르신의안부를묻는우유배달에 ‘소화가 잘되는 우유’의 연간 영업이익의 10% 후원 등이 있다. 이번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
[FETV=김선호 기자] 이마트가 본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수익성 중심의 실적 흐름을 이어갔다. 이마트는 11일 공시를 통해 2025년 연간 연결 기준 순매출 28조9704억원(-0.2%)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754억원 증가한 3225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4분기 연결 기준 순매출은 7조3117억원, 영업손실은 99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신세계건설의 대손상각비 등에 따른 1167억원의 영업손실이 반영됐음에도 불구하고 전년 동기 대비 672억원 개선된 수치다.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그간 추진해 온 체질 개선과 혁신 성과가 안정적인 수익성 개선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다. 연간 별도 기준 총매출은17조9660억원으로 전년 대비 5.9%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771억원으로 전년 대비 1553억원 늘어나며 실적 성장세를 유지했다. 가격·상품·공간 전반의 혁신을 통한 본업 경쟁력 강화가 수익성 개선의 선순환 구조로 나타났다. 4분기 별도 기준 총매출은 4조4558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879억원 증가한 147억원을 기록하며 흑자로 전환했다. 본업 중심의 수익 구조가 안정화됐다는 분석이다. 이마트는 통합 매입을 통해 확보한 원가 개선
[FETV=이건우 기자] 롯데웰푸드는 주요 공장 중 하나인 경남 양산공장의 ‘BTC라인(카카오매스 생산라인)’에 도입한 신규 카카오빈 가공 설비가 본격 가동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산공장 BTC라인은 국내 대기업 중 유일한 ‘카카오매스’ 생산 라인이다. 롯데웰푸드는 양산공장 BTC라인의 공정 효율화 및 생산능력 제고를 위해 지난해 9월 약 150억원의 투자를 들여 신규 설비를 설치했다. 약 4개월의 안정화 기간을 거쳐 이번 달부터 본격 가동을 시작했다. 기존 설비 대비 공정 수가 25% 줄어 관리와 유지보수 효율성이 높아졌다. 카카오매스 생산능력(CAPA)은 시간 당 1톤에서 2.5톤으로 기존 대비 150% 증가해 생산성이 대폭 강화됐다. 카카오매스는 초콜릿의 핵심 원료다. 카카오매스를 수입해 사용하는 경쟁사들과 달리 카카오빈을 직접 가공해 카카오매스를 직접 만드는 기업은 국내 주요 식품기업 중 롯데웰푸드가 유일하다. 롯데웰푸드는 초콜릿 제품의 품질 향상과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1995년부터 양산공장에 BTC라인을 건립하고 카카오매스를 직접 생산하고 있다. 원두를 직접 가공해 만든 신선한 액상 카카오매스를 사용하는 것은 롯데웰푸드 초콜릿 제품이 오랜
[FETV=이건우 기자] 롯데GRS(대표이사 이원택)의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지난 10일 싱가포르 주얼 창이 공항(Jewel Changi Airport)에 1호점을 오픈하며 동남아 현지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한 사업 확장에 힘 쏟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그간 롯데리아는 동남아시아국 진출 시 해당국의 수도 내 도심에 1호점을 오픈으로 브랜드 접점 확대를 통한 시장 확대 전략과 다르게 싱가포르의 입점 지역 및 상권 등의 특수성에 맞춘 전략에 기반해 1호점 입지를 검토했다. 이에 11일 공식 개점한 롯데리아 싱가포르 1호점은 싱가포르 창이 국제 공항과 연결된 전 세계 공항 교통 허브의 특수성과 쇼핑•엔터테인먼트 복합 공간의 쇼핑몰인 주얼 창이 공항 내 B1층 약 48평 60석 규모로 1호점을 설계했다. 공식 개점에 앞서 10일 열린 그랜드 오픈식에는 롯데GRS 이원택 대표이사와 파트너사 카트리나 그룹 알란 고(Alan Goh) 회장 등 양사 주요 경영진과 주 싱가포르 한국 대사관 김준겸 참사관 등이 참석해 오픈을 기념했다. 이날 롯데GRS 이원택 대표이사는 “싱가포르 1호점은 롯데GRS와 카트리나의 두 그룹이 한국과 싱가포르를 넘어 글로벌 외식업계로
[FETV=이건우 기자] 콜마그룹은 지난 6일 여주시장애인복지관과 함께 경기도 여주시 현암동 일대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한국콜마, HK이노엔, 콜마비앤에이치 등 콜마그룹 관계사 신입사원 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한국콜마 여주아카데미에서 입문 교육을 받으며 인근 지역사회를 위해 연탄 2,000여 장을 직접 배달했다. 콜마그룹은 매년 여주아카데미에서 신입사원 교육을 실시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2024년 1월에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큐브 만들기, 지난해 8월에는 여주시 양섬 일대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콜마그룹은 직원들이 입사 직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몸소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이 같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인재의 성장과 인성을 중시하는 경영철학 아래, 미래 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갖춘 구성원으로 육성하겠다는 취지다. 콜마그룹 관계자는 “신입사원들이 단순한 조직의 구성원을 넘어 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채용과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FETV=이건우 기자] CGV는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설 연휴 기간 영화 관람의 즐거움을 더할 무비 레이스(Movie Race) 콘셉트의 이벤트 ‘2026 러닝타임 레이스’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2026 러닝타임 레이스'는 11일부터 22일까지 CGV에서의 누적 영화 관람시간을 기반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참여형 이벤트다. 누적 관람시간인 '러닝타임'을 달린 거리로 환산해 레이스를 완주하듯 단계별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벤트 기간 동안 100min(100분) 도달 시 2D 영화 4천원 할인쿠폰과 매점 콤보 3천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200min(200분)를 달성한 고객에게는 팝콘 무료 쿠폰과 VIP점수 500점을 증정한다. 특히 300min(300분) 이상을 달린 고객 중 가장 빠르게 300min(300분)에 도달한 참가자 10명에게는 CJ ONE 포인트 10만 점, 가장 많은 거리를 달린 참가자 10명에게는 순금 말을 선물로 증정해 레이스의 재미를 더한다. CGV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하기를 클릭한 후 영화 관람 시 자동으로 응모되며, 레이스에 참여만 해도 2D 영화 3천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본인의 도달
[FETV=김선호 기자]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설 명절용품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다가오는 설을 맞아 명절 음식을 준비하는 과정부터 정갈한 상차림, 명절 분위기를 더해줄 포인트 액세서리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조리용품, 목재 플레이팅용품, 전통 액세서리 등 100여 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명절 주방의 일손을 덜어줄 ‘조리용품’을 마련했다. ‘세라믹코팅 편수냄비’는 떡국이나 갈비찜 등 국물 요리를 할 때 유용하다. 조리 중 국물이 졸아들어도 음식물이 잘 눌어붙지 않아 깔끔하게 요리할 수 있으며 사용 후 세척도 간편하다. ‘세라믹코팅 프라이팬’은 전이나 부침 요리를 하기에 알맞다. 매끄러운 코팅 덕분에 적은 양의 기름으로도 노릇한 부침 요리를 완성할 수 있고 높은 열 전도율로 조리시간을 단축하는 데 도움이 된다. 두 상품 모두 인덕션용과 직화용을 사이즈별로 구성해 가정별 화구 환경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핸들을 돌려 수분을 제거하는 ‘야채 탈수기’는 나물 요리가 많은 명절에 특히 효과적이다. 시금치나 고사리 등을 넣고 가볍게 돌려주면 손으로 짜는 것보다 뭉개짐 없이 수분을 제거할 수 있으며 3.2L의 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