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나연지 기자]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사업형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가 한국배터리 공식 인스타그램(@hankookbattery.kr) 운영을 강화하며 고객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최근 한국앤컴퍼니 배터리(납축전지) 사업의 신규 BI(Brand Identity) 론칭에 이어 전개하는 후속 마케팅의 일환이다. 신규 BI는 조현범 회장의 브랜드 철학으로 구축한 그룹 통합 브랜드 ‘Hankook(한국)’ 아래, 배터리 전용 태그라인인 ‘charge in motion’을 적용한 것이 핵심이다. 배터리를 충전한다는 의미의 ‘charge’를 활용해 ‘에너지·하이테크·미래’라는 사업 정체성을 담았다. 한국앤컴퍼니는 새로운 BI 론칭을 계기로 한국배터리 공식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온라인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한국앤컴퍼니 관계자는 “한국배터리가 지향하는 가치를 알리고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인스타그램 채널 운영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와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 접점을 넓히고, 한국배터리의 프리미엄 브랜드 위상을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FETV=나연지 기자]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헬리녹스(Helinox)와 함께 레이싱 타이어 컴파운드를 업사이클링해 만든 캠핑 체어용 액세서리 ‘볼핏(Ball-Feet)’을 2차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볼핏’은 캠핑 체어 다리가 지면에 박히거나 흔들리는 현상을 막아주는 제품으로, 지난 5월 1차 출시 후 완판을 기록했다. 이번 2차 출시도 고객 호응에 따른 후속 제품이다. 제품은 한국타이어의 고성능 레이싱 타이어 컴파운드를 기반으로, SUV 전용 타이어 브랜드 ‘다이나프로(Dynapro)’의 오프로드 타이어 ‘다이나프로 XT’ 트레드 패턴을 모티브로 제작됐다. 아웃도어 환경에서 안정적인 사용성과 브랜드 감각을 동시에 구현했다. 또한 레이싱 타이어 생산 과정에서 남는 컴파운드를 재활용한 업사이클링 제품으로, 기술력과 친환경 가치를 결합한 한국타이어의 ESG 경영 행보를 보여준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출시를 기념해 10월 19일까지 충남 태안 몽산포 해변에서 열리는 ‘제20회 가을 고아웃 캠프(GO OUT CAMP)’에 참가한다. 현장에서는 ‘볼핏’과 ‘다
[FETV=나연지 기자]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2025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에서 ‘볼륨(Volume)’과 ‘오리가미(Origami)’ 2개 작품으로 본상(Winner)을 수상했다. ‘IDEA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세계 4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디자인 혁신성·사용자 혜택·사회적 책임 등을 종합 평가해 부문별 수상작을 선정한다. 이번에 수상한 두 제품은 ‘프로페셔널 콘셉트 & 스페큘러티브 디자인(Concepts & Speculative Design)’ 부문 출품작이다. ‘볼륨’은 속도와 도로 조건에 따라 구조와 기능이 변하는 지능형 타이어로, 다양한 환경에 대응하는 지속 가능한 솔루션을 제시했다. ‘오리가미’는 종이접기 원리를 적용한 접이식 타이어로, 우주 탐사와 정착지 건설용으로 설계돼 이동 효율을 극대화했다. 두 작품은 금호타이어의 ‘테크놀로지 아웃소싱(Technology Outsourcing)’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됐으며, 산업디자인 스튜디오 BKID가 디자인을 맡았다. 김영진 금호타이어 연구개발본부 전무는 “이
[FETV=나연지 기자] 한국앤컴퍼니그룹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 안종선·이상훈)가 독점 타이어를 공급하는 ‘2025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 12라운드 ‘중부 유럽 랠리’가 10월 16~19일 독일, 오스트리아, 체코 등 3개국에서 열린다. ‘중부 유럽 랠리’는 독일 바이에른주 파사우를 거점으로 18개 스페셜 스테이지(약 307km)에서 진행된다. 2023년 첫 개최 이후 빠르게 인지도를 높이며 타막 랠리의 대표 무대로 자리 잡았다. 비·안개 등 변덕스러운 날씨와 지역별 상이한 노면 조건으로 난이도가 높은 대회로 꼽힌다. 한국타이어는 마른 노면용 ‘벤투스 Z215’와 젖은 노면용 ‘벤투스 Z210’을 공급한다. Z215는 코너링과 핸들링 성능, Z210은 접지력과 배수 성능을 강화해 극한 주행에서도 안정성을 확보했다. 앞서 열린 칠레 랠리에서는 토요타팀의 세바스티앙 오지에가 우승하며 종합 선두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시즌 막바지 챔피언 경쟁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FETV=나연지 기자] 한국타이어가 오는 10월 23일 오후 6시, 대전시 대덕구 소재 한남대학교 대운동장에서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와 함께 ‘2025 나눔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한 ‘나눔음악회’는 사회복지서비스 제공에 노고를 아끼지 않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한국타이어가 2012년부터 주최하는 문화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는 대전∙충남 지역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이용자, 자원봉사자 등 2000여명을 초청할 예정이며, 일반 시민들도 무료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한국타이어는 가수 린, 장혜진, 민수현, 황우림 등 실력파 뮤지션들의 흥겨운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행운권 추첨을 통해 타이어 증정권, 각종 가전제품 등 풍성한 선물도 전달한다. 한국타이어 서의돈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2025년 한 해 동안 지역사회에서 나눔의 가치 실천에 앞장서신 사회복지 종사자 및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소중하고 값진 시간을 마련하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사회복지 최일선에서 묵묵히 헌신하시는 분들을 위로하고 응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FETV=나연지 기자]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디지털 아티스트 ‘카제박(KAZE PARK, 박승우)’과 ‘라우펜(Laufenn)’을 소재로 진행한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의 두 번째 작품을 공개했다. ‘카제박’은 자동차와 모빌리티,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독창적인 드로잉으로 재해석하며 주목받고 있다. 앞서 9월 공개한 첫 번째 작품은 ‘The Essence of Driving(드라이빙의 본질)’을 주제로 고성능 퍼포먼스 타이어 ‘에스 핏 EQ+(S FIT EQ+)’의 혁신 기술력과 퍼포먼스를 역동적으로 표현하며 온라인 상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두 번째 작품은 ‘A Tire that Fits’를 주제로 어느 계절, 어느 도로에도 적합한 사계절용 데일리 컴포트 타이어 ‘지 핏 AS(G FIT AS)’를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한 장의 이미지에 사계절을 그려내, 어느 계절, 어느 도로에나 적합한 라우펜의 브랜드 슬로건을 선명하고 입체적인 효과로 담아냈다. 해당 콘텐츠는 ‘라우펜’의 글로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공식 계정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제작 과정을 담은 스케치 영상도 만나
[FETV=나연지 기자]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경기북부경찰청(청장 김동권)과 함께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목표로 ‘교통질서 캠페인’에 나선다. 금호타이어는 극장 비상대피도 및 골프존 비상대피도 안내 광고에 등장하는 캐릭터 ‘또로•로로’와 경찰청 캐릭터 ‘포돌이•포순이’가 함께 도로 현장에서 안전한 교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활동하는 영상을 제작하였다. 해당 영상은 경찰청 유튜브와 금호타이어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금호타이어는 교통 안전 캠페인 영상을 통해 운전자들에게 안전띠 장착, 꼬리물기•끼어들기 등의 반칙운전 근절을 위한 교통 질서 준수 활동들을 보여준다. 금호타이어와 경기북부경찰청은 오는 15일까지 금호타이어 또로로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캠페인 영상 속 교통 법규 위반 장면 및 후기 댓글을 남긴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포돌이•포순이 인형, 영화관 티켓, 금호타이어 제작 굿즈를 증정할 계획이다. 금호타이어 G.마케팅담당 윤민석 상무는 “금호타이어는 ‘도로 위의 작은 실천이 안전의 큰 차이를 만든다’는 생각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다. 모두에게 중요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메시지를 쉽고 친근하게
[FETV=나연지 기자]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회장 김정규)가 환경을 살리는 고효율 타이어 보급을 위해 앞장선다. 타이어뱅크가 10월부터 전국 511개 매장에서 고효율 타이어 교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9월 한국에너지공단과 체결한 MOU에 따라 고효율 타이어에 대한 인식 개선과 홍보, 보급 확대 등을 위해 기획됐다. 참여 방법은 전국 타이어뱅크 매장에서 에너지 소비효율 1~2등급 타이어로 교체한 뒤 타이어 라벨과 구매 영수증을 사진 촬영하여 이벤트 폼에 접수하면 자동 응모된다. 이벤트는 오는 11월 16일(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당첨자에게는 1등 백화점 상품권 50만원권, 2등 모바일 주유권, 3등 치킨 교환권이 경품으로 제공된다. 당첨자 발표는 11월 21일(금) 한국에너지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타이어뱅크 관계자는“국내 최대 타이어 유통업체 중 하나인 타이어뱅크가 고효율 타이어 보급과 인식 개선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벤트를 기획했다.”며“연비 개선과 환경을 살리는 고효율 타이어에 대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FETV=나연지 기자] 한국타이어가 10월 11일부터 12일(현지시간)까지 영국에서 열리는 ‘에브리싱 일렉트릭 판버러 2025(Everything Electric FARNBOROUGH 2025)’에 ‘헤드라인 스폰서(Headline Sponsor, 대표 후원사)’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에브리싱 일렉트릭’은 영국 전기차 전문 매체 ‘풀리 차지드(Fully Charged)’가 주최하는 영국 대표 전기차 박람회로, 글로벌 전기차 산업의 시장 동향과 최신 기술 정보를 공유하는 행사이다. 이번 박람회는 햄프셔주에 위치한 ‘판버러 국제 전시 컨퍼런스 센터(Farnborough International Exhibition & Conference Centre)’에서 개최된다. 한국타이어는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을 매개로 영국 전기차 업계 및 고객과 다양한 접점에서 소통하고자 지난해부터 해당 박람회에 참가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헤드라인 스폰서’로 참여하며 위상을 한 단계 격상했다. 박람회 기간 동안 브랜드 부스를 마련해 글로벌 톱티어(Top Tier) 수준의 전기차 타이어 기술력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동
[FETV=나연지 기자] 현대자동차의 마이티 오토매틱이 특장 분야에서 수산물 운송에 쓰이는 활어차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인천광역시에 위치한 전어수산은 2021년 처음 마이티 오토매틱 활어차를 구매한 이후 지금까지 총 4대를 운영하며 광어, 우럭, 대게 등 다양한 수산물을 수도권에 배송하고 있다. 활어차는 지우특장산업에서 제작했다. 마이티 오토매틱에는 앨리슨 트랜스미션의 1000 xFE™ 전자동 변속기가 탑재돼 있다. 앨리슨 트랜스미션은 110년 이상의 역사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운전 편의성, 내구성, 생산성, 경제성이 좋은 전자동 변속기 제품들을 트럭과 버스 등 상용차 제조사들에 공급하고 있다. 김정현 전어수산 사무장은 "인천 연안부두에서 수산물을 싣고 서울, 경기, 인천 등으로 운송하는데, 직원들이 편하게 운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오토매틱 활어차를 도입했다"라며, "앨리슨 트랜스미션의 전자동 변속기는 고장도 적고 유지보수도 간편해 매우 만족하고 있다"고 말했다. 활어차 운전자는 해안과 도시를 오가기 때문에 장거리 주행을 많이 하게 된다. 또한, 주행 중 덜컹거리는 충격이 발생하면 수산물 품질 저하로 연결될 수 있어서 항상 운전자는 부드러운 주행에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