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김수식 기자] 롯데가 3세 경영 승계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 신유열 상무보가 롯데케미칼 기초소재사업 상무로 승진했다. 신 상무는 롯데케미칼에서 기초소재 동경지사 영업, 신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올 하반기부터 일본에 본사를 둔 롯데파이낸셜에 임원으로 재직…
[FETV=박제성 기자] 고려아연 최윤범 회장 체제가 공식 출범했다. 고려아연은 13일 이사회를 열어 최윤범 고려아연 부회장의 회장 승진을 의결했다. 이로써 지난 1974년에 창립한 고려아연은 창립 50주년을 앞두고 창업자의 3세인 40대의 젊은 리더가 새로운 50년을 선도하게 된다. 최 회장은 1975년…
[FETV=김진태 기자] 동국제강그룹의 지주사 전환 작업과 맞물린 이번 임원 승진 인사에서 장세주 회장의 장남인 장선익 상무가 최근 전무로 승진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선 동국제강그룹의 후계경영 구도가 속도를 내는 것 아니냐는 서선을 보내고 있다. 장선익 전무는 대주주는 아니지만 현재 동국제강 오…
[FETV=김수식 기자]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한국에선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으로 꼽혔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인’에 이름을 올린 것이다. 한국 여성 최고경여자(CEO)로서는 이부진 사장이 유일하게 명단에 올라 더욱 주목된다. 포브스는 매년 영향…
[FETV=김수식 기자] 삼성전자의 높은 ‘유리천장’이 깨졌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첫 정기 사장단 인사에서다. 그 주인공은 이영희 DX부문 글로벌마케팅센터장 부사장이다. 그는 5일 DX부문 글로벌마케팅실장 사장으로 승진했다. 이영희 사장은 이번 인사를 통해 삼성전자 첫 여성 최고경영자(CE…
[FETV=김수식 기자] "차석용 시대에서 이정애 시대로" LG생활건강 수장이 바뀐다. 그리고 LG생활건강의 역사도 바뀐다. LG생활건강의 역사를 새로 쓰는 주인공은 음료사업부장을 맡고 있는 이정애 부사장이다. LG생활건강이 24일 이사회를 열고 이정애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시키고 최고경영자…
[FETV=김수식 기자] 스타벅스 코리아가 분위기 반전을 꾀하고 있다. 수장도 바꿨다. 손정현 대표가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선택한 스타벅스 구원투수다. 신세계그룹은 신세계아이앤씨 대표로서 경영능력을 보여온 손 대표에게 조직쇄신과 디지털, 미래경쟁력 강화 등을 주문했다. 일단 스타벅스의…
[FETV=김수식 기자] 구본규 LS전선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구본규 신임 사장은 구자엽 LS전선 회장의 장남이다. 동시에 구자은 LS그룹 회장의 조카이기도 하다. LS그룹이 3세 경영 체제를 본격화했다는 분석이다. LS그룹은 22일 이사회를 열고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구자은 회장 취임 이후…
[FETV=김수식 기자] 윤홍근 제너시스BBQ 회장이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훈했다. 모란장은 대한민국의 정치‧경제‧사회‧교육‧학술 분야에 공을 세워 국민의 복지향상과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하는 국민훈장이다. 1등급 무궁화장에 이은 2등급 문화훈장대통령장에 해당한다. 치…
[FETV=권지현 기자] Sh수협은행 새 수장에 강신숙(61) 수협중앙회 금융담당 부대표가 내정됐다. 여성 최고경영자(CEO)가 탄생한 것은 1962년 수협법 제정 이후 처음이다.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은 수협은행이 또 하나의 역사를 쓰게 됐다. 수협은행 행장추천위원회(행추위)는 지난 15일 유일한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