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임종현 기자] 우리카드는 자사 여행 플랫폼 우리WON트래블 이용 고객 대상으로 일본 여행 기획전을 진행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이 이벤트는 이달 말까지 우리카드 고객(법인, 선불·기프트카드 제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우리WON트래블에서 우리카드로 ▲도쿄 ▲오사카 ▲삿포로 등 일본 주요 지역 항공권을 특가로 제공한다. 편도 항공권의 최저 가격은 도쿄 14만3300원, 오사카 12만2900원, 삿포로 11만5250원, 후쿠오카는 7만200원부터다. 같은 기간 동안 일본 인기 여행지 호텔도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호텔스닷컴에서 우리카드 전용 할인 코드를 입력하면 된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항공과 숙박을 동시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예약할 수 있는 이번 기획전으로 고객들의 여행 만족도가 한층 높아질 것이라 기대한다”면서 “우리WON트래블은 여행의 전 과정을 보다 쉽고 합리적으로 제공하는 플랫폼으로서 앞으로도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여행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FETV=임종현 기자] 웰컴저축은행은 설 명절을 맞아 오픈뱅킹 이용 고객에게 최대 5만원의 세뱃돈을 증정하는 용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명절 기간 가족 간 용돈 송금이 증가하는 금융 이용 패턴을 반영해 오픈뱅킹을 활용하는 고객에게 실질적인 금융 혜택을 제공하고 웰컴저축은행의 편리한 디지털 뱅킹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이벤트는 이달 28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웰컴저축은행 오픈뱅킹 서비스를 통해 5만원 이상 이체하면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 웰컴저축은행 계좌 뿐 아니라 오픈뱅킹에 등록된 타행 계좌 간 이체 건도 포함되어 고객의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웰컴저축은행은 이벤트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현금 5만원(10명) ▲커피 쿠폰(200명)을 증정한다. 이벤트 기간 내 오픈뱅킹으로 가장 많은 금액을 이체한 고객 상위 10명에게는 1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신규 고객을 위한 맞춤 혜택도 마련됐다. 오픈뱅킹 이용기관 등록 이력이 없는 신규 고객이 이벤트 기간 내 오픈뱅킹에 가입하고 5만원 이상 이체를 완료할 경우 소정의 지원금을 추가 제공한다. 이벤트 혜택은 오는
[FETV=임종현 기자] NHN페이코(NHN PAYCO)가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와 제휴를 맺고 전국 매장을 거점으로 한 페이코 포인트 오프라인 충전 및 출금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출시로 이용자들은 전국 CU 매장에서 페이코 포인트 현금 입출금이 즉시 가능해졌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집 앞 편의점에서 빠르고 간편하게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이용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계좌 연동을 선호하지 않는 이용자나 현금 사용이 잦은 잘파세대를 위한 오프라인 금융 거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서비스 이용을 위해서는 페이코 앱 내 편의점 충전 메뉴에서 바코드를 생성한 뒤 CU편의점 매장에서 해당 바코드를 제시하고 현금으로 충전 또는 출금을 진행하면 된다. 1회 최대 충전 금액은 10만원, 출금은 최대 3만원까지 가능하며 출금 최소 단위는 1000원이다. 충전 수수료는 무료이고 출금 시에는 500원의 수수료가 부과된다. 충전된 페이코 포인트는 온·오프라인 페이코 가맹점은 물론 페이코 포인트 카드 연동을 통해 전국 카드 가맹점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NHN페이코 관계자는 “스마트폰만 있으면 누구나
[FETV=임종현 기자] 신용보증기금이 제19기 ‘스타트업 네스트(Start-up NEST)’ AI 스케일업 전형 참여 기업을 이달 2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모집 대상은 AI 분야를 영위하는 창업 7년 이내 혁신 스타트업이다. 총 10개 내외의 업체를 선발해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체계적인 육성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스타트업 네스트는 신보의 창업지원 노하우를 바탕으로 ‘액셀러레이팅 → 금융지원 → 성장지원’을 단계별로 구분해 금융·비금융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신보의 대표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이다. 지난 18기까지 총 9238개 스타트업이 지원해 1510개사가 선발됐으며 평균 경쟁률 6.11대 1을 기록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올해는 AI 전문 민간 액셀러레이터와의 협업을 통해 성장전략 수립, IR 역량 강화, 전문가 컨설팅 등 다양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제공해 초기 AI 스타트업의 스케일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액셀러레이팅 과정에서 파악된 자금 수요와 기업 특성에 따라 보증·투자 등 맞춤형 금융을 지원한다. 신보가 주최하는 유커넥트(U-CONNECT) 데모데이 참여 기회도 제공해 민간 투자유치를 적극 지
[FETV=임종현 기자] "시장에서 행동주의 펀드를 바라보는 시선이 결코 우호적이지만은 않다. 일부 행동주의 펀드가 단기 성과에 집착하거나 과도한 요구로 논란을 만든 사례가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다만 모든 행동주의 펀드의 활동을 같은 잣대로 볼 수는 없다. 기업가치가 훼손되고 있다고 판단될 때 주주로서 문제를 제기하고 개선을 요구하는 것 역시 정당한 역할이다." 한 자산운용사 부사장의 이 말에는 국내 자본시장을 향한 아쉬움이 담겨 있다. 논란이 됐던 일부 사례가 전체 인식을 규정하면서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정상적인 주주 활동까지도 동일한 잣대로 묶이고 있다는 것이다. 행동주의 펀드의 본질은 주주로서의 권리 행사다. 기업 가치가 저평가돼 있고 그 원인이 지배구조나 의사결정 구조에 있다면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주주의 정당한 역할에 가깝다. 이사회 구성과 운영이 기업가치에 직결되는 금융지주에서는 이런 문제의식이 더욱 분명하게 드러난다. 그간 금융지주 이사회를 들여다보면 사외이사의 독립성 측면에서 아쉬움이 적지 않았다. 이사회 구성원이 경영진과 임기를 같이하는 구조가 반복되면서 견제 기능이 약화됐다는 지적이다.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통한 선임 절차를 두고 있지만
[FETV=임종현 기자] JB금융지주가 총주주환원율 50% 달성 속도를 앞당겼다. 당초 2024년 밸류업 계획을 통해 2026년까지 총주주환원율 45%를 중기 목표로 제시했지만 이를 2025년에 조기 달성하면서 상위 목표선을 50%로 재설정했다. 안정적인 이익 창출과 자본 적정성 개선이 뒷받침되자 주주환원 정책을 한 단계 끌어올린 것이다. JB금융은 2025년 현금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병행하며 총주주환원율 45%를 달성했다. 2024년과 비교하면 주주환원 확대 폭이 더욱 두드러진다. 총주주환원율은 2024년 32.4%에서 2025년 45%로 12.6%p 상승했다. 배당성향은 28%에서 30%로 2%p 높아졌고 자사주 매입 비중은 4.4%에서 15%로 10%p 이상 확대됐다. 자사주 매입 비중 급증은 전년도의 낮은 기저에 따른 영향이 크다. 2024년에는 배당가능이익 제약으로 당초 계획했던 4.6%(31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집행하지 못했다. 해당 미집행 물량은 2025년 1분기에 이월 집행됐고 여기에 신규 자사주 매입이 더해지면서 자사주 매입 비중이 크게 확대됐다. JB금융은 2026년 총주주환원율 목표를 50%로 설정했다. 배당성향 32.5%와 자사
[FETV=임종현 기자] iM뱅크는 대구·경북 지역 유일의 KLPGA iM금융오픈 2026 개최를 기념해 9일부터 두달여간 iM뱅크 상품 및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을 증정하는 iM뱅크 간식 자판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iM금융오픈 2026은 오는 4월9일부터 4월12일까지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개최되며 유현조, 홍정민, 방신실 등 2025년 KLPGA 랭킹 TOP10 선수 전원이 출전해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iM뱅크는 골프 매니아 뿐 아니라 온 가족이 즐기는 콘셉트의 ‘모두가 즐기는 iM금융오픈’으로 진행하고자 대회장 곳곳에 어린이 놀이터와 키즈 게임장 등을 설치하는 한편 사전 분위기 조성을 위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iM뱅크 서비스와 상품을 가입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기프티콘을 실시간으로 100% 증정하는 간식 자판기 형식의 이벤트다. 영업점 또는 앱에서 서비스 및 상품을 가입한 고객에게 응모권을 증정해 이를 모아 기프티콘으로 교환할 수 있는 이벤트 형식이다. 쿠폰은 앱 신규(쿠폰 8개), 체크카드 신규(쿠폰 4개) 등을 비롯해 예·적금 상품 가입, 앱 푸시 동의 등 다양한 9개 분야에 걸쳐 진행
[FETV=임종현 기자] BNK부산은행는 9일 설을 맞아 부산지역 향토부대인 제53보병사단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부산은행은 2008년부터 매년 국토방위에 헌신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역 향토부대를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해오고 있다. 이번 제53보병사단 방문을 시작으로 공군 제5공중기동비행단, 국군방첩사령부, 해군작전사령부를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김성주 부산은행장은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국군장병들에게 깊은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금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은행은 설 명절을 맞아 식료품과 각종 생필품이 담긴 복(福)꾸러미 9000세트, 총 4억5000만원 상당을 제작해 부산지역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FETV=임종현 기자] 종합결제서비스 기업인 KG모빌리언스가 휴대폰결제 부문 신규 시장 개척 성과를 바탕으로 2025년 연결기준 영업이익 331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KG모빌리언스는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 2337억원, 영업이익 331억원을 달성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2%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346%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도 217억원으로 전년 대비 165% 성장했다. 실적 개선의 배경으로는 본업인 PG사업의 휴대폰결제 부문과 선불카드 사업인 모빌리언스카드 간의 거래 확대에 따른 시너지로 꼽힌다. KG모빌리언스는 지난해 상반기부터 휴대폰결제 중심의 영업 전략을 추진하며 신규 거래 확대에 역량을 집중해왔다. 국내 대표 보험사들을 비롯해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 그리고 지역화폐 플랫폼까지 독점 계약을 체결해 안정적인 거래 기반을 확보하며 휴대폰결제 전반의 거래 질과 수익성을 동시에 끌어올렸다. 모빌리언스카드는 결제 중심의 서비스 강화로 실적 성장세를 보였다. 신용카드, 휴대폰, 계좌이체, 상품권 등 다양한 충전수단을 통해 고객 편의성을 강화하고 고객 중심의 신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누적 가입자 수 70만명을 돌파했다. 누적 거래액은 2조
[FETV=임종현 기자] KB국민카드가 발렌타인데이을 맞아 KB Pay 머니 경품 이벤트와 초콜릿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경품 응모 이벤트는 ‘달콤한 발렌타인데이, KB Pay 럭키드로우’라는 이름으로 이달 28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내 행사 응모 및 KB Pay 푸시 알림 동의 고객 대상 추첨을 통해 달콤 여행지원금 100만원(KB Pay 머니쿠폰) 5명, 신세계상품권 10만원권 10명, 노티드 상품권 5만원권 50명, 스타벅스&티라미수 세트 100명 등 총 165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오는 12일까지 GS25에서 KB국민카드(기업, 비씨, 선불카드 제외)로 페레로 로쉐 2종(T-3, T-5) 2개 구매시 2개 증정 행사를 실시한다. 교차 구매는 불가하고 1회 결제 시 T-3은 최대 8+8(16개), T-5는 최대 6+6(12개) 결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