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임종현 기자] 다올저축은행이 ‘TPZ 골프 스튜디오’ 운영사인 더프라자와 창업자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협약식은 서울 강남구 소재 TPZ 골프 스튜디오 삼성점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다올저축은행 박범수 기업금융본부장, 심종섭 기업금융팀장, 더프라자 이종훈 대표이사, 김경수 이사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다올저축은행은 골프 스튜디오 창업자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금융지원에 나선다. 예비 창업자 및 점주의 개인 신용도와 사업 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대 1억원의 창업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창업 초기 가장 큰 걸림돌인 자금 부담을 덜어 안정적인 사업 정착을 돕겠다는 취지다. 이번 협약은 LPGA 유해란 프로를 메인 스폰서로 후원 중인 다올금융그룹 차원에서 한국 골프 산업의 성장과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다올저축은행은 골프 프랜차이즈 창업자의 금융 접근성을 높여 한국 골프 저변 확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박범수 기업금융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골프 프랜차이즈 업계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창업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사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금융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중소상공인과
[FETV=임종현 기자] iM뱅크는 지난달 31일 수성동 본점에서 은행장 이·취임식을 진행하고 제15대 강정훈 은행장이 취임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황병우 14대 은행장(현 iM금융그룹 회장)의 이임식에 이어 진행됐으며 강정훈 은행장이 직접 취임 포부를 프리젠테이션 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강정훈 은행장은 “1967년 창립돼 새해 창립 59주년 곧 60년의 역사를 만들 iM뱅크가 있기까지 든든한 받침이 되어주신 지역민을 비롯한 전국 고객, 임직원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새로운 은행장으로 무한한 책임감을 느끼는 바 시중은행 연착륙이라는 큰 목표 달성을 비롯해 가장 지역적인 시중은행으로 찾아가는 디지털 은행의 면모를 갖출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iM뱅크의 경영가치 미션인 ‘따뜻한 금융으로 모두가 꿈꾸는 세상을 만들다’를 강조했다. 따뜻한 금융 추진을 위해 생산적 금융, 포용 금융 등으로 정부 정책과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한편 ‘모두가 꿈꾸는 세상’을 위해 소비자 보호를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생산적 금융 강화를 위해 iM뱅크는 지난 12월 말 향후 5년간의 생산적 금융 지원방안을 발표했다. 이는 중소·혁신기업, 지역 전략산업의 성장 기반을
■ 신규 ◆ 부장 ▲가맹점마케팅부 이영준 ▲고객마케팅부 강경모 ▲기업영업지원부 이준희 ▲기업영업5부 장인수 ▲기업영업7부 김정국 ▲기업영업10부 김형우 ▲기업영업12부 김선일 ▲글로벌사업부(캄보디아 해외법인) 나세환 ▲디지털페이먼트부 이갑섭 ▲디지털개발부 박대성 ▲정보개발부 최영임 ▲기업업무부 홍성욱 ▲회계부 문성원 ▲HR부 배주희
◆부산은행 ▷부행장 △영업지원그룹장 노준섭 ▷부행장보 △준법감시인 윤영지 △IT그룹장 배진호 △경영기획그룹장 김용규 ▷상무 △동부영업그룹장 박문철 △리스크관리그룹장 조현일 △기업고객그룹장 김영준 △수도권영업그룹장 신동훈 △개인고객그룹장 장인호 △금융소비자보호총괄 최정희 ◆경남은행 ▷부행장 △중부영업그룹장 허종구 ▷부행장보 △투자금융·수도권영업그룹장 박상호 △서부영업그룹장 임재문 △리스크관리그룹장 김주성 ▷상무 △영업지원그룹장 이강원 △자금시장그룹장 김영혁 △개인·기업고객그룹장 김기범 △준법감시인 신준호
[FETV=임종현 기자] iM금융그룹이 주요 C레벨 임원 자리에 외부 출신 전문가를 기용하는 인사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신임 그룹전략총괄(CSO)로 SC제일은행과 LX벤처스에서 근무한 이력이 있는 인사를 영입했다. 시중금융그룹으로 도약한 만큼 내부 인력 중심의 운영에서 벗어나 외부 전문성을 통해 그룹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iM금융은 김태오 전 회장 재임 시절부터 외부 전문가를 주요 보직에 배치하며 인사 개방성을 확대해 왔다. 황병우 회장 역시 이러한 기조를 계승해 외부 인재를 전략·신사업 분야에 전면 배치하는 인사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iM금융은 지난달 26일 그룹임원인사위원회를 열고 2026년 정기인사 및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황병우 회장은 역량과 의지를 갖춘 인재에게 기회를 부여하는 합리적인 인사 원칙을 제시했다. 또한 그룹 전략 실행력 강화를 위해 외부를 포함한 우수 인재 영입에도 나선다. 이번 조직개편에서 눈에 띄는 점은 CSO와 CFO를 분리한 점이다. 그간 천병규 그룹경영전략총괄 부사장이 CSO와 CFO를 겸직해 왔다. iM금융은 시중은행 체제에 걸맞은 그룹 미래 경쟁력 확보와 전략 실행력 강화를 위해 해당
[FETV=임종현 기자] JB금융지주는 지난 30일 서울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최 ‘2025년 우리사주대상 시상식’에서 대기업 부문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우리사주대상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여 근로자의 재산형성 지원, 기업 생산성 향상, 노사협력 증진 등 우리사주제도 활성화 및 확산을 위해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한 우수기업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JB금융은 직원들의 주인의식과 애사심 고취로 기업 생산성 향상 및 복지 실현을 위해 JB금융지주 및 자회사의 노사 합의로 2022년 11월부터 우리사주취득지원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조합원 출연, 협력 출연, 취득지원제도 등을 통하여 조합원 보유중인 우리사주 지분율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24년부터 성과급의 일부를 우리사주로 지급하는 등 우리사주제도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JB금융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그룹사 직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적 노사관계 등 우리사주제도 활성화를 인정받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근로자와 기업 간 상생협력하며 기업성장에 기여하는 관계를 지속적으로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FETV=임종현 기자] 전북은행은 지난 30일 본점 3층 대강당에서 전북은행 제13대 백종일 은행장의 퇴임식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퇴임식에는 전북은행 임·직원들이 백종일 은행장의 그간 노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아름다운 마무리에 함께 했다. 백종일 은행장은 지난 3년의 재임기간 동안 금융에 대한 깊은 통찰력과 탁월한 업무추진력으로 전북은행의 성장을 견인했다. 특히 지역 내 영업기반 확충과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지원 강화 등으로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상생경영을 적극 실천함은 물론 은행의 질적 성장 및 경쟁력 확보를 위한 수익원 다각화 등을 통해 전북은행의 체질개선을 진두지휘하며 경영실적을 크게 끌어 올리며 역대 최고의 성과를 달성하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서 백종일 은행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흔들림 없이 믿고 따라와 준 임직원의 열정적인 헌신과 노력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한결 같은 사랑으로 전북은행을 성원해 주는 고객과 주주, 지역사회에도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다. 백종일 은행장은 “그동안 전북은행 임직원 모두가 함께 이뤄낸 변화와 성취는 늘 새로운 도전을 잉태하고 있었다”며 “다가오는 새해에는 신임 은행장과 함께 대혁신과 쇄신을
[FETV=임종현 기자] 우리카드는 최근 신용카드 결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고객들이 반복적인 집안일을 대신해 주는 ‘시간 절약형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새로운 소비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우리카드가 2023년부터 올해 10월까지의 신용카드 결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가사도우미 서비스 결제액은 2023년 대비 25.7%, 세탁대행 서비스는 9.4% 증가했다. 가전 구독 서비스는 72.2% 증가하며 가장 큰 성장 폭을 기록했다. 가사도우미와 세탁대행 업종은 대표적인 시간 절약형 소비 카테고리로 자리 잡았으며 가전 구독은 유지관리·점검·AS 등을 묶은 장기 서비스 형태로 이용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 가전업체들이 구독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이면서 관련 시장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용자 특성을 살펴보면 3040 여성과 유자녀 가구의 비중이 두드러졌다. 전체 이용자 중 여성 비중은 가사도우미 68.3%, 세탁대행 61.3%, 가전 구독 60.3%로 모두 60%를 넘었다. 가사도우미와 세탁대행 서비스 이용자 중 3040 비중은 60% 이상을 차지했으며 가전 구독 서비스는 4050 비중이 60.4%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또한 고
◇ 발령 <부점장> ▲AI혁신부장 박문수 ▲IT개발부장 김동섭 ▲WM사업부장 정금옥 ▲각화동지점장 박용진 ▲광양지점장 정인경 ▲금호동지점장 장용관 ▲나주지점 겸 영산포지점장 최창식 ▲남순천지점장 이주영 ▲논현지점장 박성대 ▲농성동지점 겸 서구청지점장 임환열 ▲데이터상품전략부장 김형석 ▲동천동지점장 정영화 ▲동탄지점장 이경선 ▲디지털개발 부장 김남진 ▲디지털미래사업부장 송석현 ▲디지털플랫폼부장 윤경남 ▲매월동지점장 최홍곤 ▲목포시청지점장 이승탁 ▲목포지점장 김총양 ▲무안지점장 김주연 ▲문화전당지점 겸 동구청지점장 노록곤 ▲백운동지점장 김일국 ▲법원지점장 윤동섭 ▲봉선금융센터장 오귀영 ▲부동산금융부장 김진혁 ▲부평지점장 김하섭 ▲상무버들지점장 오영화 ▲상무지점장 박건용 ▲서광주지점장 김현희 ▲서동지점장 장혜리 ▲송정지점장 이성욱 ▲수도권금융센터장 정준영 ▲수신전략부장 김순희 ▲수완지점장 이상현 ▲순천법조타운지점장 신영문 ▲신가신창지점장 김재경 ▲신성장사업부장 문상용 ▲신세계지점장 유정란 ▲신안동지점장 박용호 ▲신용분석실장 정민호 ▲쌍촌동지점장 강등구 ▲양산동지점장 유정님 ▲여서동지점장 이정자 ▲여수시청로지점장 김성일 ▲여신심사2부장 서진형 ▲여의도지점
[FETV=임종현 기자] 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는 BNK부산은행, BNK캐피탈 등 자회사 6곳의 CEO를 최종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BNK금융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변화 추구’라는 경영 방향에 주안점을 두고 각 자회사의 특성과 경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 자추위는 주요 사업 추진 실적과 경영전략·미래 비전, 경력 사항, 평판 조회 결과 등을 바탕으로 ▲그룹 및 자회사에 요구되는 핵심 역량 ▲리더십과 비전 제시 능력 ▲금융업 전반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 ▲청렴성 및 윤리의식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부산은행 차기 은행장으로 선임된 김성주 대표는 은행·지주·비은행을 두루 거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영 역량을 갖춘 인물로 평가됐다. 지역 기반 영업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수익 구조 확립에 강점을 보였으며 건전성 관리와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BNK캐피탈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손대진 대표는 부산은행 영업 부문을 담당해 온 부행장 출신으로 여신 영업 전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