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김윤섭 기자] 이탈리아 럭셔리 워치메이커 파네라이가 강력한 파워 리저브를 탑재한 새로운 타임피스 '루미노르 GMT 10 데이즈'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보편적인 72시간 파워 리저브에서 3배 이상 늘어난, 10일간의 강력한 파워 리저브는 파네라이 매뉴팩처에서 직접 설계, 제작한 무브먼트인 P.2003 칼리버로 구현됐다. 이와 함께 ▲6시 방향 파워 인디케이터 ▲3시 방향 날짜창 ▲9시 방향 24시 인디케이터 ▲스몰 세컨즈 디자인으로 사용자에게 유용하면서도 정확성을 보장하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더 나아가 로컬 타임으로 빠르게 조정하는 기능, 초침을 영점에 맞추는 기능, 약 100m(10bar)의 방수 기능 등 기술적 디테일을 통한 정교하고 편리한 기능을 탑재했다.
‘루미노르 GMT 10 데이즈 – 44mm (PAM00986)’은 직경 44mm로 출시되며, 올해의 컬러 ‘클래식 블루’로 장식된 스트랩과 다이얼은 어떠한 룩에도 어울리는 것이 특징이다.
파네라이 ‘루미노르 GMT 10 데이즈'는 갤러리아 백화점 EAST관,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과 판교점에 입점된 파네라이 공식 부티크에서 ‘루미노르 GMT 10 데이즈 – 44mm(PAM00986)’를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