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기영 기자] 하나손해보험은 여성 고객들을 위해 암 보장을 강화한 ‘하나더스마트 여성건강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통합암 진단비를 업계 최다 수준인 최대 14회까지 보장한다. 한 번 진단비를 받은 이후에도 전이 등으로 다른 암이 발생하면 추가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여성암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유방암은 수술비 등을 치료 단계별로 보장한다. 치료가 까다로운 삼중음성 유방암 보장도 추가했다.
이와 함께 다빈치, 레보아이 등 고성능 로봇을 활용한 수술도 보장한다. 여성생식세포 동결·보존비, 유방 수술비 등 여성 특화 담보도 마련했다.
하나손보 관계자는 “여성들에게 많이 발생하는 암을 중심으로 실제 치료 과정에서 필요한 보장을 담았다”며 “일회성 진단비 지급에 그치지 않고 다른 암까지 추가로 보장해 장기적인 치료에 대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