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기영 기자] 교보생명은 3040세대 고객을 위해 맞춤형 보장을 강화한 ‘교보 밸런스 건강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주계약을 통해 사망을 100세까지 보장하며, 특약을 통해 암, 뇌혈관질환, 허혈심장질환 등 3대 질병 진단비, 치료비, 수술비를 보장한다.

경제활동기에는 주요 질병 보장을 집중 보장받다가 보험료 납입이 완료되는 노후 시점에는 ‘라이프밸런스 보장 보너스’를 통해 사망 보장을 강화할 수 있다.
또 저해약환급금형 구조로 설계해 보험료 납입기간 중 해약환급금을 줄이는 대신 보험료를 낮춰 3040세대가 보다 실속 있게 보장을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가입 연령은 만 15세부터 50세까지이며, 보험료 납입기간은 10·15·20·25·30년 중 선택하면 된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3040세대의 요구를 반영해 경제활동기에는 건강 보장, 노후에는 사망 보장을 강화한 상품을 개발했다”며 “중입자방사선치료 등 최신 치료 보장을 확대하고 사망 보장 보너스를 제공해 건강과 노후를 든든하게 지켜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