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혁 기자] GS건설이 창원특례시 성산구 중앙동 부지를 개발한 '창원자이 더 스카이'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GS건설에 따르면 '창원자이 더 스카이'는 창원특례시 성산구 중앙동 99-4, 5, 6번지 일원에 지하 5층부터 지상 최고 49층으로 총 519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기부채납 10세대를 제외한 509세대는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청약은 한국부동산원에서 이달 30일 특별공급부터 진행되며 31일 1순위, 다음달 1일 2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다음달 7일 당첨자가 발표되고 같은 달 20일부터 22일까지 정당계약이 이뤄진다.
GS건설은 해당 아파트가 1차 계약금 5%로 계약이 가능한 조건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2차 계약금 5%를 포함해 계약금은 총 10%다. 중도금 60%는 이자후불제가 적용되며 잔금은 30% 수준이다.
GS건설 관계자는 "창원자이 더 스카이는 창원의 과거와 미래를 잇는 상징적인 입지와 성산구 일대 최고층 높이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자이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상품 준비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