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심수진 기자] TJ미디어가 24일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에서 배당절차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 사업영역을 확대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TJ미디어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배당 절차를 개선한다. 회사는 안정적인 현금흐름 관리를 통한 주주환원 정책 및 배당 안정성 유지를 계획으로 수립했다. 또한, 국내외 음악 콘텐츠와 플랫폼 경쟁력 강화, 사업영역 확대, 글로벌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해 수익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TJ미디어는 고배당기업에 해당한다. 2025년 사업연도 기준 이익배당금액은 44억5811만원 규모이며 배당성향은 111.86%를 기록했다.
한편, TJ미디어는 노래반주기, 음악콘텐츠, 전자목차본(전자인덱스), 음원 IC,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현재 국내 1위 온라인 노래방 사이트인 질러를 통해 노래반주 콘텐츠 서비스와 사용자들의 노래방 UCC를 공유하는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국내 이동통신사와의 제휴를 통해 휴대폰을 이용한 고음질의 노래방 콘텐츠와 UCC서비스를 공급하고 있으며 노래방 어플과 콘텐츠개발 및 TV기반, 무선(스마트폰, 태블릿 등) 기반, 동영상 플랫폼 기반(유튜브/네이버 TV)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