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신형 기자] AI를 활용한 교육 플랫폼 기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웅진씽크빅의 신규 광고·브랜드 영상 조회수 합계가 2000만뷰를 돌파해 관심이 쏠린다. AI 시대 교육 메시지와 관련 제품의 핵심 학습 기능을 명확히 전달하는 데 집중한 결과라는 평가다.
웅진씽크빅은 지난 1월 29일 공개한 ‘웅진스마트올’ 신규 광고 영상과 브랜드 캠페인 영상의 유튜브 조회수가 합계 2000만뷰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웅진스마트올 레인저스’ 콘셉트로 제작된 신규 광고는 교과 연계 학습, AI 맞춤 학습, 독서 콘텐츠, AI 서술형 평가 등 주요 기능을 캐릭터 형태로 소개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해당 광고 영상 조회수는 약 1500만뷰를 기록했다.
광고에는 6년간 축적된 학습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도화한 AI 맞춤 학습 시스템과 사용자 인터페이스(UI)·사용자 경험(UX) 개편 내용이 포함됐다.
1월 공개된 브랜드 캠페인 영상은 유튜브 조회수 500만뷰를 기록했다. 영상에는 ‘AI 시대, 아이의 생각이 더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사고 과정 중심 교육의 의미를 전달하는 내용이 담겼다.
김진각-웅진씽크빅-마케팅실장은 “스마트올 광고는 제품의 핵심 학습 기능을 명확히 전달하는 데 집중했고 브랜드 영상은 AI 시대에 더욱 중요해진 ‘생각하는 힘’이라는 기업 철학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동시에 강화하는 콘텐츠를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