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권현원 기자] Sh수협은행이 방카슈랑스·펀드 부문 마케팅 우수 인력을 한 자리에 모아 원팀 파트너십 구축과 함께 마케팅 시너지 극대화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11일 Sh수협은행은 지난 9일 서울 송파구 수협은행 본사에서 방카슈랑스·펀드 마케팅 우수직원 모임인 ‘서밋 원(Summit One)’과 ‘FTC’의 통합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수협은행의 비이자이익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축인 방카슈랑스와 펀드 분야의 마케팅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올해 목표를 공유하고, 부문 간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대식에는 신학기 수협은행장을 포함한 주요 임직원과 각 모임 소속 회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번 발대식을 기점으로 개별 성과 창출을 넘어 현장의 영업 노하우를 전파하고, 조직 전반에 우수 마케팅 문화를 확산하는 핵심 인재 그룹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앞으로 서밋 원과 FTC는 정기적인 정보 교류와 공동 마케팅 활동을 통해 현장의 우수 영업 전략과 성공 사례를 공유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고객 맞춤형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신학기 수협은행장은 “서밋 원과 FTC는 수협은행을 대표하는 최고의 마케팅 전문가 모임”이라며, “이번 발대식을 통해 구축된 긴밀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차별화된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은행 성장을 견인하는 강력한 동력이 돼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