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롯데백화점이 이달 초 열리는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이하, WBC)'을 기념해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이 대회에 한국, 미국, 일본 등 세계 각국을 대표하는 유명 야구 선수들이 대거 참여할 것으로 기대돼, 전 세계 야구팬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상황이다.
이에 롯데백화점은 세계 최대 스포츠 라이선스 플랫폼사인 '파나틱스(Fanatics)'와 손잡고 야구를 테마로 한 팝업스토어를 연다.
에비뉴엘 잠실점 지하 1층에서 2월 27일(금)부터 3월 15일(일)까지 전개하는 이번 팝업에는 WBC 및 MLB를 테마로 한 70여종의 아이템을 선보인다.
박옥우 롯데백화점 스포츠 부문장은 "이달 초부터 열릴 WBC에 국내외 현역 최고 야구 선수들이 총출동하는만큼 응원 열기도 뜨거울 것으로 전망된다"며, "야구 마니아들 뿐만 아니라 한국 대표팀을 응원하는 국민 모두에게 특별한 행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