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김예진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미래에셋 CD금리 플러스ETN’ 매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5월 20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 기간 동안 해당 ETN을 매수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일부 이벤트는 미래에셋증권 계좌가 아닌 타사 계좌 보유고객도 참여 가능하다.
미래에셋 CD금리 플러스ETN은 CD91일물 금리를 목표 YTM으로 하는 상품이다. 기초자산인 CD 금리가 사전에 정한 범위(연 1.0~4.0%) 내에 있을 경우, CD 수익에 0.1% 추가 수익을 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총수익지수(TR) 방식으로 분배금을 전액 재투자해 지표가치에 반영하며, 월분배 없이 추가금리와 일별 수익률이 재투자되는 구조로 최소 CD91일 금리만을 추종하는 ETP 대비 금리 경쟁력을 갖췄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단기적으로 현금비중 확대를 고려하는 투자자들에게 해당 ETN이 적합하다”며 “복잡한 조건이나 기초자산이 아닌 ‘CD단일 기초자산’으로 추가수익까지 추구할 수 있다는 점이 기존 상품들 대비 강력한 투자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