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김선호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프랑스 니치향수 브랜드 딥티크는 ‘오르페옹 컬렉션’ 4종을 출시하며 라인업 확장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딥티크는 첫 부티크가 위치했던 파리 생제르망 34번가 근처 재즈바 ‘오르페옹’에서 영감을 받아 2021년 ‘오르페옹 오 드 퍼퓸’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글로벌에서는 물론 국내에서도 딥티크 향수 매출 1~2위를 다투는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헤어미스트, 핸드크림, 핸드앤바디로션, 오 드 뚜왈렛 등 총 4가지 제품으로 확장해 선보인다.
신세계인터내셔날 딥티크 관계자는 “최근 국내 소비자들의 향에 대한 수준이 높아지고,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쳐 향의 경험을 확장하고 싶어하는 트렌드가 자리잡고 있다”면서 “브랜드의 시그니처 향인 오르페옹을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만큼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