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신동현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K컬처 팬 플랫폼 ‘베리즈(Berriz)’에 삼성 라이온즈 공식 MD를 판매하는 ‘라이온즈 팀스토어’ 온라인몰을 24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스토어에서는 기본 유니폼을 비롯해 한정판 기념 굿즈, 시즌 맞춤 상품 등 구단과 선수 라이선스를 활용한 상품을 판매한다.
오픈과 함께 2025 KBO 시즌 골든글러브 수상자인 최형우(지명타자), 르윈 디아즈(1루수), 구자욱(외야수)의 기념 굿즈 3종을 단독 예약 판매한다. 티셔츠, 짐색, 키링으로 구성됐으며, 선수 아이디어를 반영해 제작했다.
유니폼 패치에는 수상 횟수를 반영했고, 키링에는 선수 등번호를 새겼다. 해당 상품은 베리즈샵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이외에도 레플리카 유니폼, 모자, 응원용품, 카카오프렌즈 캐릭터와 협업한 어린이회원 키트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베리즈를 통해 음악, 드라마, 웹툰, 스포츠 등 다양한 IP 기반 팬 경험을 확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