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기영 기자] 미래에셋생명이 가족이나 지인에게 프리미엄 헬스케어 서비스를 선물할 수 있는 ‘오렌지+ 티켓’ 서비스를 도입해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오렌지+ 티켓은 미래에셋생명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엠라이프(M-LIFE)’ 내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오렌지+ 등급 고객이 보유한 멤버십 혜택을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다.

오렌지+ 등급 요건을 충족한 보험계약자와 피보험자에게 각 3매의 티켓이 제공돼 최대 6명이 이용할 수 있다.
오렌지+ 등급은 보장성보험 월납 환산보험료 50만원 이상, 일시납 보험료 5000만원 이상 또는 저축성보험 월납 환산보험료 500만원 이상, 일시납 보험료 3억원 이상을 납입한 고객에게 부여된다.
티켓을 활용해 이용할 수 있는 헬스케어 서비스는 의사 연결 및 대형 병원 예약 대행, 암 중입자 치료 중개, 마음건강 전화 상담 등이다. 특히 국내외 병원 예약 대행과 전문 의료진 상담 연계를 통해 의료 이용 전반을 폭넓게 지원한다.
티켓을 선물하려면 엠라이프의 전용 메뉴에서 선물하기를 선택한 뒤 카카오톡 또는 문자메시지로 전달하면 된다.
위득환 미래에셋생명 인공지능(AI)웰스테크운용본부장은 “보험의 보장 기능을 넘어 고객은 물론 가족과 지인의 일상적 건강 관리까지 지원하고자 서비스를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체감도가 높은 헬스케어 중심의 차별화된 부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