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TV=장기영 기자] NH농협생명은 지난 5일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2026년 금융소비자 보호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박병희 대표이사를 비롯한 농협생명 임직원들은 이날 소비자 권익 보호 최우선 원칙 아래 고객 중심의 상품을 개발하고 불완전판매 예방을 강화하기로 결의했다. 박 대표(왼쪽)와 직원 대표들이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 [사진 NH농협생명]

[FETV=장기영 기자] NH농협생명은 지난 5일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2026년 금융소비자 보호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박병희 대표이사를 비롯한 농협생명 임직원들은 이날 소비자 권익 보호 최우선 원칙 아래 고객 중심의 상품을 개발하고 불완전판매 예방을 강화하기로 결의했다. 박 대표(왼쪽)와 직원 대표들이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 [사진 NH농협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