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풀무원의 푸드서비스 전문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대표 이동훈)는 설 명절을 맞아 자사가 운영하는 호텔 뷔페 ‘더카라’와 해운대 랜드마크 전망대 ‘부산 엑스 더 스카이’에서 시즌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명절 고객맞이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호텔 뷔페’와 ‘초고층 전망대’라는 서로 다른 공간의 특성을 반영해, 설 명절 시즌에 맞춰 제철 미식과 체험형 콘텐츠를 연계한 시즌 행사로 기획됐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명절 연휴 기간 가족 단위 고객과 방문객을 고려해 공간별로 차별화된 콘텐츠를 운영할 계획이다.
분당 서현역 인근 ‘스카이파크 센트럴 서울 판교’ 호텔 내 위치한 뷔페 레스토랑 ‘더카라(The Kara)’는 이달 9일부터 제철 딸기를 테마로 한 시즌 한정 프로모션 ‘스트로베리 가든 파티(Strawberry Garden Party)’를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딸기 모나카, 딸기 푸딩, 초콜릿 딸기 퐁듀 등 디저트류와 딸기 바나나 주스, 딸기에이드 등의 음료를 포함한 약 20종의 딸기 메뉴를 구성했으며, 행사는 3월 말까지 운영된다.
‘더카라’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합리적인 가격을 바탕으로 성남, 서울 강남권, 경기 광주·용인 등 인근 지역 고객의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설 명절 가족 모임을 포함해 기업 세미나, 비즈니스 미팅, 스몰 웨딩, 돌잔치 등 다양한 목적의 모임 장소로 활용 가능하며, 최대 60명까지 수용 가능한 프라이빗 룸도 갖추고 있다.
해운대 엘시티 100층에 위치한 전망대 ‘부산 엑스 더 스카이’는 설 명절과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말띠 고객 본인과 동반 2인까지 전망대 입장권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말 인형 키링과 크리스털 말 12지신 등 말띠 테마 기프트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입장권 가격은 말띠 본인 기준 대인 17,400원, 소인 15,600원이며, 동반 2인은 대인 20,300원, 소인 18,200원이다. 해당 프로모션은 설 연휴 이후까지 이어지는 시즌 행사로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부산 엑스 더 스카이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는 98층 ‘사랑계단’에서 ‘설 연휴 포토 이벤트’를 진행한다. 프러포즈 명소로 알려진 공간의 상징성을 살려 무인 카메라로 촬영한 포토 액자를 제작해 할인가로 제공하며, 명절을 맞아 가족·연인과의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부산 엑스 더 스카이’는 국내 두 번째 높이(411.6m)의 오션 시티뷰를 자랑하는 해운대 대표 랜드마크로, ‘2025~2026 한국 관광 100선’과 ‘2023~2026 코리아 유니크 베뉴 52선’에 선정됐다. 또한 세계거탑연맹(WFGT)에 국내 네 번째, 세계 51번째 회원으로 등재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풀무원푸드앤컬처 이동훈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호텔 뷔페와 전망대 등 각 공간의 특성을 반영한 시즌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명절과 시즌 특화 콘텐츠를 통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