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신동현 기자] LG유플러스가 장기 고객을 대상으로 한 할인 및 체험형 혜택을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매월 대표 멤버십 프로그램인 ‘유플투쁠’ 혜택일 가운데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을 ‘장기고객데이’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장기고객데이 외에도 문화·여가 분야의 체험형 혜택을 정기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달에는 설을 맞아 5만원 상당의 LG생활건강 ‘센티드 모먼트 플로럴’ 선물 세트를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5년 이상 서비스를 이용한 VIP 이상 등급의 장기 고객은 9일까지 유플투쁠 메뉴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다음 달부터는 시즌에 맞춘 문화 활동 초청을 비롯해 다양한 선물을 매월 제공할 예정이다.
장기 고객뿐 아니라 모든 고객이 이용할 수 있는 유플투쁠 혜택도 지속적으로 강화한다. LG유플러스는 지난달 배민클럽 2개월 무료 이용권을 제공한 데 이어, 이달에는 겨울방학 시즌에 맞춰 온라인 학습 플랫폼 ‘엘리하이’를 12일부터 선보인다. 우수 등급 이상 고객에게는 1개월 무료 체험과 교재몰 3만원 상품권이 제공된다.
설 연휴 기간에는 비발디 파크 리프트 할인, 스파랜드 할인, 뮤지컬 ‘렌트’ 할인 등 다양한 제휴 혜택도 마련했다. 이와 함께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오뚜기몰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상무)은 "LG유플러스를 오랜 시간 이용해주신 고객에게 감사함을 전달하고자 장기고객분들에 대한 다양한 경험 혜택을 정기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고객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꼭 필요한 차별적 가치와 혜택을 드리기 위해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