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롯데호텔앤리조트가 롯데호텔 글로벌 앰배서더 신유빈 선수와 함께 유기견 보호를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9일 전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28일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유기동물 보호시설 ‘포캣멍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신유빈 선수와 롯데호텔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이날 봉사활동에서는 사료 배식과 유기견 산책, 교감 활동을 통해 보호견들의 정서적 안정을 도왔으며 견사 청소를 비롯해 보호소 내 시설 전반의 환경 개선을 위한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이 외에도 참여자들은 보호소 곳곳에 손길이 필요한 부분을 직접 살피며 유기동물 돌봄에 적극적으로 힘을 보탰다.
또한, 신유빈 선수와 롯데호텔앤리조트는 보호소 운영과 시설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포캣멍센터’에 2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신유빈 선수는 “꼭 참여해보고 싶었던 봉사 활동을 롯데호텔앤리조트와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하루였다”며, 앞으로도 의미 있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유기동물 보호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를 위해 이번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유기동물 보호를 비롯한 다양한 사회적 이슈에 공감하고, 구성원과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할 수 있는 활동을 통해 ESG 경영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