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박원일 기자] KBI그룹 건설부문인 KBI건설은 지난 16일 서울시 서대문구 홍제동 안산 정상에서 본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주·안전기원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오송 제조혁신센터, 신정동 근린생활시설, 목동 근린생활시설, 사부지구 농촌용수개발, 외동 공공하수처리시설, 500kV 동해안#2 변환소 토건공사, 청도군 생활폐기물소각시설증설사업, 경상북도 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 건립공사, 여수 세포항 지방어항 건설공사, GTX-B, GTX-C 등 전국 각지에서 진행 중인 주요 건설 현장의 안전과 무재해를 기원했다. 동시에 올해 수주 목표의 순조로운 달성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진광우 대표이사는 "올해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모든 현장에서 무재해·무사고를 실현하는 한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뭉쳐 공격적인 수주 활동과 철저한 공정관리로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하기 위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I건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안전 관리 강화와 수주 확대를 위한 의지를 공식화하고 전국 주요 공사 현장의 안전 확보와 함께 공격적인 수주 전략 및 공정 관리에 집중해 2026년 역대 최대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