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명희 기자] 원광한방생활건강이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액상형 알부민 식품 ‘박병림의 원광 알부민 골드’를 선보였다.
‘박병림의 원광 알부민 골드’는 알부민액복합물을 최대 함량인 32,340mg 함유한 제품으로, 활력 저하를 느끼기 쉬운 중·장년층의 데일리 영양 관리를 고려해 설계됐다. 주원료로는 덴마크산 난백 알부민을 사용해 원료 경쟁력을 강화했다.
알부민은 체내 영양 성분 운반과 삼투압 균형 유지에 관여하는 주요 단백질로, 노화와 함께 생성이 감소할 수 있어 영양 관리가 중요하다. 이를 바탕으로 개발된 ‘박병림의 원광 알부민 골드’는 액상형 제형과 갈색 바이알 용기를 적용해 하루 한 병으로 간편한 섭취와 성분 보호를 동시에 고려했다.
주원료 외에도 L-아르기닌, 타우린, 실크펩타이드 등을 배합해 영양 밸런스를 보완했으며, 특허원료 2종인 에스트로지와 발효골드키워분말-D를 함유해 차별화된 배합 설계를 완성했다.
또한 HACCP 인증을 받은 제조시설에서 생산돼 원료 관리부터 제조 공정까지 엄격한 품질 기준을 적용했다.
특히 이번 제품은 원광대학교 한방병원의 연구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원광한방생활건강이 기획·설계한 제품으로, 원광대학교 의과대학 박병림 명예교수가 학술적 자문단으로 참여했다.
박 명예교수는 전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전남대학교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Rockefeller 대학과 Baylor College of Medicine, 일본 Tohoku 대학에서 연구교수를 역임했다. 또한 원광대학교 의과대학 학장과 동서보완의학대학원 원장을 지냈으며, 아시아-대양주 생리학회 수석부회장, 대한생리학회 회장(현),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현)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는 원광대학교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원광한방생활건강 관계자는 “알부민은 체내 영양 균형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핵심 단백질 성분”이라며 “고함량 알부민을 액상 타입으로 구현해 섭취 부담을 낮추고,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활력을 관리할 수 있도록 제품을 완성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