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데브시스터즈가 오는 23일 아라아트센터에서 ‘쿠키런: 킹덤 아트 콜라보 프로젝트 특별전 - 위대한 왕국의 유산’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쿠키런 IP의 문화적 확장을 잇는 대규모 전시로 국가유산청과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후원한다.
특별전에서는 그간 제작된 작품 10점을 미디어 아트가 접목된 인터랙티브 전시 형태로 인사동 아라아트센터 지상 1층부터 지하 4층까지 약 860평에 달하는 공간을 활용한다. 이번 특별전을 통해 게임 속 캐릭터들을 장인의 손길로 재해석한 전통 공예 작품이 미디어 아트와 결합돼 관객에게 선보여질 예정이다.
데브시스터즈는 이번 전시를 위해 미디어 아티스트 집단 ‘엔에이유(Nerdy Artist Union)’와 협업한다. 각 작품이 상징하는 다섯 가지 가치(▲의지 ▲역사 ▲지식 ▲행복 ▲연대)에 대한 질문과 답을 자연스럽게 따라가도록 구성돼 관람객들이 각자의 삶과 선택을 되돌아볼 수 있도록 이끈다.
전시 티켓은 오는 12일부터 네이버와 NOL 티켓에서 온라인으로 예매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