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박원일 기자] 허윤홍 GS건설 대표는 5일 회사가 시공 중인 부산신항 서컨테이너터미널(2-6) 상부 시설 공사 현장에서 시무식을 개최하고 “2026년은 기본을 더 단단히 하고 미래 역량을 키우며 지속 가능한 성장 체계를 완성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밝혔다.
허 대표는 “품질과 안전, 공정 거래 준수와 준법 경영은 불변하는 우리의 핵심 과제이자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실천 과제”라고 강조했다.
그는 올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회사의 핵심 경쟁력을 강화하고 선택과 집중을 통해 미래 성장성이 큰 분야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적극적으로 발굴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허 대표는 서울 서초구 메이플자이 아파트 건설 현장을 시작으로 충남 서산시 대산 임해 공업용 수도 플랜트 건설 현장 등 올해까지 3년 연속 시공 현장에서 시무식을 진행했다.
이날 현장 시무식은 사내 채널을 통해 국내외 모든 임직원들에게 공유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