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기영 기자] NH농협생명은 2026년 새해 첫 신상품인 초(超)체증형 종신보험 ‘스텝업 700 NH종신보험’을 2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매년 사망보험금이 가입금액의 20%씩 증가해 최장 30년 후 최대 700%를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보험료 납입기간은 20년납 단일 구조로 설계해 단순화했다.
‘전환용 사랑이음 NH종신특약’ 가입 시 피보험자 변경이 가능해 배우자 또는 자녀가 계약을 승계할 수도 있다. 이를 통해 본인뿐 아니라 가족 단위의 장기 보장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가입 연령은 일반형 기준 남성 만 15~62세, 여성 만 15~67세다.
신명용 농협생명 상품개발본부장은 “이번 상품은 장기 보장을 원하는 고객들의 요구를 반영해 보장은 강화하고 구조는 단순화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