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신동현 기자] 드림에이지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플린트가 개발한 2D 액션 MORPG ‘별이되어라2: 베다의 기사들’에 신규 캐릭터 ‘엘로사’를 추가하고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신규 5성 캐릭터 ‘엘로사’는 장검을 사용하는 불 속성 근접 서포터로, 파티원에게 불 속성 공격력 증가 효과를 부여하는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전방에 화염 피해를 주는 일반 스킬과 적을 끌어당기며 아군의 피해량을 높이는 시그니처 스킬로 전투 효율을 높일 수 있다.
![신규캐릭터 '엘로사' [이미지 드림에이지]](http://www.fetv.co.kr/data/photos/20250835/art_17564300065247_9e11cf.png?iqs=0.7137983072741562)
과거 등장했던 땅 속성 근거리 딜러 ‘아슬란’도 이번 업데이트로 다시 합류했다. 강력한 공격 기술과 제압 능력을 바탕으로 전투에서 높은 공격력을 발휘한다.
새로운 길드 전투 콘텐츠 ‘길드 공성전’도 추가됐다. 매주 3회 열리며, 길드원은 사전에 수비 배치를 완료해야 참여할 수 있다. 협력과 전략 운영, 경쟁 요소가 결합된 콘텐츠라는 설명이다.
이와 함께 메인 스토리와 연계된 ‘엘로사 영웅의 임무’가 개방됐다. 이용자는 토드버그에서 발생한 사건을 조사하는 과정을 통해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