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TV=심준보 기자] LS네트웍스가 이베스트투자증권의 대주주로 올라설 전망이다.
5일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지난 12월20일 제22차 정례회의를 갖고 이베스트투자증권에 대한 대주주 변경 승인안을 의결했다.
안건이 이번달 안에 열리는 금융위 정례회의에서도 승인을 따낸다면 LS네트웍스는 이베스트투자증권의 대주주로 올라서게 된다.
LS네트웍스는 지난해 4월 금융위에 이베스트투자증권의 대주주 변경 승인 신청 서류를 제출했다. 신청서에는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최대 주주를 지앤에이사모투자전문회사(G&A PEF)에서 LS네트워크로 변경하는 내용이 담겼다.
LS네트웍스는 지앤에이사모투자전문회사(G&A PEF) 지분 98.8%를 가진 최대 출자자이다. 현재 G&A PEF의 이베스트투자증권 지분율은 지난해 6월 30일 현재 61.71%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