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심준보 기자] 미래에셋증권이 26일 김미섭〈사진〉 부회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아울러 허선호 부회장과 전경남 사장을 신임 사내이사로 추천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이 같은 내용을 이날 공시했다. 신임 사내이사는 오는 12월 7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선임될 예정이다. 임기는 2025년 3월까지다.
미래에셋증권은 주총을 통해 추가 선임되는 사내이사 2명 중 1명을 추가 대표이사로 선임해 각자 대표이사 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기로 한 최현만·이만열 대표는 다음 달 5일 사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