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허지현 기자] 샘표에서 개최한 오프라인 쿠킹클래스 '즐요'가 오픈 반나절만에 매진될 정도로 큰 인기다. 기업의 노하우를 총동원해 요리의 재미를 공유하는 만큼 요리 초보·어린아이·주부·초보 자취생 등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쿠킹클래스는 '요리 초보 탈출'과 '나도했다! 밑반찬' 주제로 운영됐다. 칼 잡는 법, 주요 식재료 손질법 등 요알못의 니즈를 반영한 '요리 초보 탈출' 클래스는 네이버 예약 창구 오픈 후 한나절도 안 돼 매진시켰다. '나도했다! 밑반찬' 클래스도 5가지 반찬을 획기적으로 쉽게 만들어보고 집에도 가져갈 수 있어 조기 마감됐다.
온 가족이 아이와 함께 요리하는 쿠킹클래스도 반응이 좋다. 어린이가 참여하는 쿠킹클래스에서는 칼과 불을 최소화하고 조리 과정과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새미네부엌 제품을 활용한다. 평소에 보지 못했던 아이들의 진지함과 즐겁게 집중하는 모습에 부모들이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샘표는 하반기 중에 전국 초등학교 10여 곳과 '즐요일(즐겁게 요리하는 날)'을 진행할 계획이다. 샘표 관계자는 "요리를 어려워했던 분들이 쿠킹클래스 이후 요리를 즐거워하고, 아이들 또한 요리에 참여하면서 정서적·신체적으로 건강해졌다는 후기가 많아 보람을 느낀다"며 "하반기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쿠킹클래스를 열어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