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허지현 기자] 해태제과의 젤라또 브랜드 '빨라쪼 델 프레도'가 여름철 과일 멜론을 활용한 신메뉴 '멜로네' 2종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지난달 '수박'에 이은 여름 시리즈 2탄으로 '멜로네 젤라또'와 '멜로네 프레도' 구성이다.
충남 논산에서 수확한 고당도 멜론에 국내산 生우유를 더해 만들어 더 특별하다. 멜론 본연의 맛과 향이 살아있고, 부드러움과 풍미도 한층 더 진하게 느낄 수 있다. 또한 더운 여름철 시원하고 간편하게 즐기기 좋다.
빨라쪼 관계자는 "멜론의 달콤함과 우유의 풍미를 동시에 담은 프리미엄 디저트 2종을 출시했다"며 "지난달 선보인 수박 시리즈와 함께 시원하게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