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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루이비통家 며느리와 이부진 만남...'투샷' 찰칵

[FETV=허지현 기자] 이부진 호켈신라 사장이 명품 기업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의 총괄회장 셋째 며느리인 '제럴드 구이엇'과 함께한 모습이 포착됐다. '제럴드 구이엇'은 패션브랜드 '데스트리'의 창업자이기도 하다.

 

'제럴드 구이엇'은 인스타그램 계정에 '이부진 사장'과 함께한 사진을 올렸다. 두 대표는 최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열린 '데스트리'의 오프라인 팝업의 오픈 기념 내한 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장은 '데스트리' 브랜드를 국내에 알린 장본인이기도 하다.

 

지난 2월 정몽규 HDC그룹 회장의 장남 정준선 교수 결혼식에 참석하면서 든 가방이 주목을 받았고, 그 백이 데스트리의 '건터 파스망트리 백'이라고 알려지며 국내에서는 '이부진 백'으로 별칭을 얻었다.

 

'제럴드 구이엇'은 '이부진 사장'과 찍은 사진을 올린 SNS에 "한국은 2년 만에 3대 시장 중 하나가 됐다"며 "놀라운 여정에 함께 하고 이정표를 축하하기 위해 함께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