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TV=허지현 기자] 윤상현 한국콜마홀딩스 부회장이 콜마그룹의 '미래 정체성'에 대해 임직원들과 미팅을 가져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콜마의 미래와 발전에 대한 생각을 임원진부터 MZ세대 직원들까지 함께 공유하기 위해 자유로운 분위기로 마련됐다.
'DIVE into Kolmar' 슬로건으로 진행된 행사는 윤 부회장과 한국콜마홀딩스 안병준 대표, 한국콜마 최현규 대표, 문병석 기술연구원장 등 종합기술원 근무 임직원 700여명이 참석했다. 회사의 방향성과 미래에 대해 임직원들이 질문하면 윤 부회장이 답변하는 방식으로 약 3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윤 부회장은 한국콜마 입사 이후 최근까지 그룹 전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계획을 설명했다. 특히 윤 부회장이 "모인 임직원들을 포함해 콜마 전사의 인력구성 경쟁력은 현재가 제일 좋은 것 같다"고 말해 환호로 현장 분위기가 후끈 달아오르기도 했다. 타운홀 미팅 후에는 윤 부회장과 임직원들이 시원한 맥주를 함께 즐기는 'EAT 콜마'를 진행, 음식과 맥주·커피와 함께 축제의 시간을 즐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