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허지현 기자] 동원산업 최고경영진이 자사 주익 매입에 나섰다. 신사업 추진을 통한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박문서 지주부문 대표이사'와 '김주원 이사회 의장이' 보통주 2,500주와 800주를 장내 매수했고 총 매입금은 약 1억 3,000만 원 규모이다.
동원산업은 동원엔터프라이즈와의 합병을 통해 지주 회사가 된 이후 신사업 추진을 위해 지속적인 투자를 이어나가고 있다. 이번 자사 주식 매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육상 언어 양식·스마트 항만 하역·2차 전지 소재 사업 등 차세대 미래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 되고 있는 만큼 기업 가치 증대를 위한 책임 경영에 나서겠다는 회사의 의지가 드러난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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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사업 관계자는 "최고 경영진의 자사 주식 매입은 사업 성장성과 회사의 미래 가치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 것이다"라며 "주주 가치 제고에 대한 긍정적인 신호를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