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권지현 기자] 하나은행은 미국 글로벌 금융·경제 전문지 '글로벌파이낸스'가 선정하는 '2023 대한민국 최우수 외국환 은행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글로벌파이낸스로부터 통산 22회 '최우수 무역금융 은행상'과 통산 6회 '최우수 은행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 '대한민국 최우수 외국환 은행상'에도 연속 22회 선정됐다.
글로벌파이낸스는 ▲비대면 외환거래를 위한 ‘하나 FX 트레이딩 시스템’ ▲환테크를 손쉽게 한 ‘하나 FX 마켓’ ▲해외주식 투자와 외화 카드결제 계좌로 활용 가능한 ‘하나 밀리언달러 통장’ 등 하나은행이 내놓은 관련 서비스를 높게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