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기영 기자] 신한카드는 지난 23일 ‘제24회 대한민국 디자인대상’ 시상식에서 디자인 경영 부문 대상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디자인대상 시상식은 디자인 경영을 통해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기업, 지방자치단체 등에게 수여하는 행사다.
신한카드는 상품과 서비스, 공간 브랜딩 등의 분야에서 디자인 경영 성과를 거둔 점을 인정받아 대상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앞서 신한카드는 드랄루민 소재와 DOE(Diffractive Optical Element) 라이팅 기술 등을 활용해 다양한 디자인의 카드 플레이트를 선보였다. 또 을지로의 산업과 문화를 예술적으로 재해석한 ‘신한카드 을지로사이’, 휴게공간을 예술 체험 공간으로 바꾼 ‘신한플레이 뮤지컬 라운지’ 등을 조성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확고한 디자인 철학과 창의적 장인 정신을 지향하는 구성원들의 역량을 바탕으로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